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될 것이라고 고백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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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될 것이라고 고백하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신혜선에게 죽어도 잊혀지지 않는 기억 될 것이라고 고백하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주병진은 젊을 때 아무 목적없이 버스타고 가는 것처럼 해보자고. 상대적으로 시간이 많은 젊은 시절에 할 수 있는 데이트인데요. 진짜로 버스에 타서 정처없이 떠나더라고요. 주병진은 계속 사랑에 대해 머뭇거리는 게 있어요. 젊을 때처럼 확 불타오르는 사랑을 할 수 없을 거 같냐며 의견을 묻는데요. 신혜선은 진짜 좋아하면 뜨겁게 타오를 수 있다고 대답하네요. 신혜선이 나이가 있으니 매일 만나지 않아도 일주일에 한 번 정도라도 좋다. 주병진은 동의 하면서 사랑도 아껴 써야 한다고 하네요. 얼마든지 뜨겁지 않아도 둘 다 사랑을 할 수 있다면서요. 원래 연인이 맨 뒤에 앉는게 국룰 아닌가요? 아닌가??? 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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