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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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주 : 계속되는 촬영 시간

1월 3주 : 계속되는 촬영 시간

MAIZ STACCATO|2026년 1월 18일|방송/연예

일요일. 가평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귀가 했어요. 이번주에는 오랜만에 만화책. 소장중인 책을 몇 권 읽었어요. 극동학원천국 정주행 완료. 타코피의 원죄 정주행 완료. 카사네는 2권까지 읽었네요. 화요일은 인재원 학기 마지막 수업. 학생들을 위해 제 책을 주고 왔어요. 인재원 도서관에 넣어두신다네요. 이번주에 흑백요리사2가 마지막 화가 올라왔었지요. 조금만 방심해도 누설을 당하기에 당일에 바로 수리짱과 함께 감상. 수요일에는 외부 녹음실을 대여해서 작업 진행. 갈 길이 멀어요. ㅠ 토요일은 친구가 놀러옴. 애프터글로우군과 수리짱이랑 셋이서 보드게임 했어요. 크죽죽 맨날 혼자 하다가 진짜 오랫만에 함께... ㅠ 넘 감사했습.......

츠치야 타오&요시네 쿄코, 더블 주연 영화가 스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 수상

츠치야 타오&요시네 쿄코, 더블 주연 영화가 스위스 영화제에서 '관객상' 수상

4ever-ing|2018년 7월 25일

여배우 츠치야 타오와 요시네 교코가 더블 주연을 맡은 영화 '카사네'(累-かさね-/사토 유이치 감독, 9월 7일 개봉)가 스위스에서 열린 '제 18회 누샤텔 국제 판타스틱 영화제'에서 '관객상'을 수상한 것으로 나타났다. 츠치야는 "영광스런 상을 수상한 것에 뿌듯합니다! 연기할때도 극중 속의 소녀들도 자신이 받아들여진 세상을 찾은것 같아서 기쁩니다. 그녀들은 반드시 뜨거운 박수로 구원받을 것입니다. 진심으로 감사의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라고 코멘트하고 있다. 요시네도 "영화 '카사네'를 해외에서도 볼 수 있다는 것에 정말로 기쁩니다. 많이 많이 열정을 담아 타오짱을 비롯한 멋진 캐스트, 사토 감독님과 스탭 여러분과 만들어낸 이 영화가 해외 영화제에서 관객상이라는 멋진 상을 받을 수있는 것으로, 카사네

2014년의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12편을 돌아보며

2014년의 소설, 만화, 드라마, 영화, 애니메이션 12편을 돌아보며

zemonan의 골방성역|2014년 12월 31일

얼마 후면 2015년을 맞이할 시점에서 올해 중반기부터 접했던 작품들 중에 순전히 개인적으로 기억에 남는 서적 둘, 영상물 열을 꼽아보겠습니다... 1. 닌자 슬레이어아이에에에에?! 닌자랑 고전적인 사이버펑크, 처절한 복수극의 절묘한 짬뽕 작품입니다. 만화화만 셋에 애니제작이 진행 중인 걸 보면 생각보다 참 많은 사람들을 닌자 리얼리티 쇼크로 몰아넣었던 모양입니다. 2. 카사네혹자는 21세기판 ‘유리가면’이라 칭하는 작품이며 세상의 미모 지상주의에 대한 비판을 넘어서서 예술과 미학에 미친, 아니 미쳐야만 하는 인간들의 몸부림과 자멸을 정말 극적으로 그려가는 만화입니다. 놀랍게도 작가분의 데뷔작인데 표지와 그림의 연출 및 구성 솜씨가 정말 대단합니다. 3. 플래시(2014)‘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