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트레일러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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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적 스탭의 시선으로 본 제4회 장수 트레일러닝 레이스 후기
장수 트레일러닝 대회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운동하는 남자 화랑입니다. 지난 태백대회 스탭참가 이후 블랙야크 클럽데이 트레일러닝을 참가하려했었는데 그 대회를 뒤로하고 장수 트레일러닝 대회 스탭으로 참가하게되었습니다. 100k 종목이 생겨서 많은 스탭이 필요할 것 같아 BAC는 아쉽지만 패스하고 장수로 향했습니다. 장수 트레일러닝 대회는 저에겐 여러가지 추억을 남겨준 대회거든요. 서울에서 장수까지 가기란 쉽지는 않죠. 거리가 먼 만큼 돌아오는 희열도 많고 그래요. 장수 트레일러닝 대회 후기 남겨봅니다. 그럼 가실까요. 장수 트레일런 2024년 9월 28일부터 시작된 제4회 장수 트레일러닝대회 이번엔 스탭으로 참.......

장수 트레일레이스 선수와 스탭 그리고 주민 축제 이런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을까?
안녕하세요. 트레일러닝을 좋아하는 화랑입니다. 지난 4월 6일 멀리 장수에서 트레일러닝 대회가 있었습니다. 작년 가을에는 스탭으로 참여했었고 이번엔 선수로 참가하게되었지요. 스탭으로 참가했을때도 정말 좋은 추억만 남아서 선수로는 어떤 느낌일까 궁금했어요. 대회전 몸을 만들자 출발선에 서기전에 뛸 수 있는 몸을 만들자 했는데 생업과 헤이해진 정신상태의 영향으로 그냥 그런 몸으로 출발선에 섰어요. 여기서부터 고난의 길이 펼쳐질게 예상되었습니다. 그래도 그래도 짬빠가 있는데 어찌어찌 되겠지 싶었습니다. 그 무모함이 빛을 발하는 순간이었어요. 장수 트레일레이스 가봅시다. 장수 트레일레이스 작년 즐거웠던 스탭으로 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