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포스트: 30
Tags

Posts

30 posts
퀄리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타이밍>

퀄리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타이밍>

개봉한 첫 주 주말에 동생과 보러 다녀왔다. (첫 주에 어느 정도 좌석이 차야 좀 더 상영기간이 길어진다고 ㅠ 지금도 상영하나?) 개봉한 주였는데도 아침에 한 번, 오후에 한번 밖에 시간이 없다던가, 오후에 한 번만 상영한다던가 아침에 한 번 심야에 한 번밖에 상영하지 않다던가 했듬 ㅠ 우리나라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좀 흥했으면 좋겠는데.... 쩝 어쨌든 웹툰 강풀의 미스터리심리썰렁물 두번째 시리즈인 '타이밍'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개봉을 했다. 퀄리티 자체는 괜찮은 듯한 느낌. 음..... 그림체는 다르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아주 원작에 충실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다만, 그 원작 스토리 자체가 1시간 30분짜리용이

아아아아......타이밍.... ㅠㅠ.... (중간부터 스포있음)

아아아아......타이밍.... ㅠㅠ.... (중간부터 스포있음)

어제는 시간을 못 맞췄고 (설마 하루 두번밖에 상영안할줄은 몰랐음 -_-) 방금 타이밍을 보고 왔습니다. 1. 작화가 미친 듯이 버프받음. : 모든 여캐가 여신급으로 상향됨. 애니화되면서 얻은 엄청난 메리트. 그러나 강풀 작품은 그림체로 보는 게 아니지. 2. .......개연성님? 어디 가셨어요? : 일단은 원작의 대부분을 제한된 시간 안에 잘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시발 개연성이라고 하는 게 실종되고 말았네요?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런가보다' 사람이 죽어도 '죽었구나. 그럼 이제 어쩔까나' 이런 식의 전개가 너무 많아요. 심지어는 자신과 주변인물의 미래까지 걸고 하는 도박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시작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돈 좀 있는 사람이, 길 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공략 (Life Is Strange)

돌다리의 잡기 모음|2015년 12월 9일

요즘 곧 개봉한다는 타이밍(강풀원작) 이 생각나는 어드벤쳐 게임 텔테일즈 의 워킹데드를 연상케 하는 구조인데 그래픽과 액션 등이 넘사벽으로 더 좋습니다. 사운드가 또 아주 매우매우 좋아서 이겜할때면 헤드셋으로 하게 되더군요 어드벤쳐게임이니까 스토리가 매우 중요한데 에피2까지 아주 그냥 빠져드는 스토리가 일품입니다. 트로피는 스토리랑 상관없이 에피소드마다 사진 10장만 찍음되서 간단히 공략을 만들어 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내부자들'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80만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495만 1천명. 500만이 눈앞이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97억 2천만원.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일찍 개봉한 것이 특이점입니다. 5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3천명, 한주간 33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9억 9천만원. 1위하고 격차가 커서 2위임에도 신통찮은 성적이군요. 줄거리 :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