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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퀄리티 자체는 나쁘지 않은 <타이밍>
개봉한 첫 주 주말에 동생과 보러 다녀왔다. (첫 주에 어느 정도 좌석이 차야 좀 더 상영기간이 길어진다고 ㅠ 지금도 상영하나?) 개봉한 주였는데도 아침에 한 번, 오후에 한번 밖에 시간이 없다던가, 오후에 한 번만 상영한다던가 아침에 한 번 심야에 한 번밖에 상영하지 않다던가 했듬 ㅠ 우리나라 극장용 애니메이션도 좀 흥했으면 좋겠는데.... 쩝 어쨌든 웹툰 강풀의 미스터리심리썰렁물 두번째 시리즈인 '타이밍'이 극장용 애니메이션으로 개봉을 했다. 퀄리티 자체는 괜찮은 듯한 느낌. 음..... 그림체는 다르긴 하지만, 내용 자체는 아주 원작에 충실해서 딱히 할 말이 없다. 다만, 그 원작 스토리 자체가 1시간 30분짜리용이

아아아아......타이밍.... ㅠㅠ.... (중간부터 스포있음)
어제는 시간을 못 맞췄고 (설마 하루 두번밖에 상영안할줄은 몰랐음 -_-) 방금 타이밍을 보고 왔습니다. 1. 작화가 미친 듯이 버프받음. : 모든 여캐가 여신급으로 상향됨. 애니화되면서 얻은 엄청난 메리트. 그러나 강풀 작품은 그림체로 보는 게 아니지. 2. .......개연성님? 어디 가셨어요? : 일단은 원작의 대부분을 제한된 시간 안에 잘 담았습니다. 그런데, 그 과정에서 시발 개연성이라고 하는 게 실종되고 말았네요? 주변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도 '그런가보다' 사람이 죽어도 '죽었구나. 그럼 이제 어쩔까나' 이런 식의 전개가 너무 많아요. 심지어는 자신과 주변인물의 미래까지 걸고 하는 도박이, 말도 안 되는 이유로 시작된단 말이죠. 그러니까 돈 좀 있는 사람이, 길 지
라이프 이즈 스트레인지 공략 (Life Is Strange)
요즘 곧 개봉한다는 타이밍(강풀원작) 이 생각나는 어드벤쳐 게임 텔테일즈 의 워킹데드를 연상케 하는 구조인데 그래픽과 액션 등이 넘사벽으로 더 좋습니다. 사운드가 또 아주 매우매우 좋아서 이겜할때면 헤드셋으로 하게 되더군요 어드벤쳐게임이니까 스토리가 매우 중요한데 에피2까지 아주 그냥 빠져드는 스토리가 일품입니다. 트로피는 스토리랑 상관없이 에피소드마다 사진 10장만 찍음되서 간단히 공략을 만들어 봄

국내 박스오피스 '내부자들' 3주 연속 1위!
'내부자들'이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습니다. 주말 80만명을 추가하면서 누적 관객수는 495만 1천명. 500만이 눈앞이군요. 누적 흥행수익은 397억 2천만원. 2위는 모비딕의 모티브가 된 실화를 바탕으로 했다는 영화판 '하트 오브 더 씨'입니다. '러시 : 더 라이벌'과 '천사와 악마' 등등의 론 하워드 감독 연출, 크리스 헴스워스, 킬리언 머피, 벤 위쇼 주연. 북미보다 우리나라에서 한주 일찍 개봉한 것이 특이점입니다. 524개관에서 개봉해서 첫주말 29만 3천명, 한주간 33만 9천명이 들었고 흥행수익은 29억 9천만원. 1위하고 격차가 커서 2위임에도 신통찮은 성적이군요. 줄거리 : 조난된 21명, 80톤의 고래, 94일간의 표류, 7200km의 망망대해… 걸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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