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덤프챌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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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요리대결에서만 흑백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죠.
한주를 마무리를 하면서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 요리대결에서만 흑백이 있는 것이 아니라는 생각이죠. 보이든 보이지 않던 계급은 분명히 존재합니다. 타인이 나를 어떻게 보든지에 따라서 우리의 계급이 정해지는 것이죠. 참 우습게도 사람이 어떻게 보냐가 왜 중요한가? 라는 의문을 가집니다. 그게 그렇게 중요해? 라고 생각하는 편인데 말이죠. 특히나 그런것에서 자유로울 수 없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습니다 .더이상 자랑스럽지 않고 대단하지 않으면 사회에서 도태되는 것도 아닌데 너무 한것은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나이가 드니 좀더 경쟁 보다는 편하고 내가 원하는 위주로의 삶이 얼마나 만족스러운 삶인지 알게 됩니.......

나는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면 가족과 노는게 좋다.
나는 한마디로 이야기를 하면 가족과 노는게 좋다. 일 안하고 노는게 최고임. 일이야 매일 하고 열심히하고 하는 것은 당연한 것, 하지만 이속에서 행복해지는 것은 각자의 노력 내가 내 일을 잘하고 최선을 다하는 것은 당연한 의무 가족과 행복은 나의 바램 그뿐이다. 블로그를 하면서 이렇게 자유롭게 살 수 있는 것도 진짜 행복한 거다.

스페인 순례길 21일차 사하군에서 레온 기차 타고 이동 친구랑 조인
스페인 순례길 21일차 사하군에서 레온 기차 타고 이동 친구랑 조인 3인 이서 잤더니 조용하게 잘 수 있어서 푹 자고 일어났다. 6시 반에 깨서 나름 아침 루틴인 메일 확인하고 글 하나 업로드하고 잠시 누워 있다가 짐 정리를 했다. 모든 짐 정리를 마치고 나서는 기부제로 먹는 아침을 간단하게 챙겨 먹었다. 오래간만에 바나나도 먹어보고요. 남들 가는 방향 반대로 걸으니까 이상했지만, 오늘은 걷지 않고 레온까지 기차를 타고 이동할 예정이다. 기차역으로 가는 길에 요즘 종종 만났던 한국인 3인방 만나서 인사하기! 8시쯤 나왔더니 어스름하게 해 뜨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여태 소도시를 걸어왔더니 신호등이 어색하다. 알베르게에서 약.......

용인 대형카페 논콤팩트 핸드드립커피 브런치 맛집 테라스 카페
이국적인 테라스 뷰! 집중하기 좋은 카페 _ 용인 대형카페 non : compact 운 좋게 생긴 남편의 평일 휴가 ~ 이런 귀한 날을 그냥 집에서 보내기는 넘 아쉬워서 예쁜 용인 대형카페 알아보다가 언제 찜 해뒀는지도 모를 논콤팩트 카페가 눈에 띈거 있죠 ~ 이국적인 테라스 카페 인테리어 보자마자 딱 여기다 싶더라는! 여백의 미가 느껴지는 실내 분위기에 마음까지 편안해지는 기분. 맛있는 커피와 브런치 까지 ~ 제대로 힐링하고 왔어요. ___ © 글. 사진 소곤일상 창고를 개조한 용인 대형카페 ~ 커다란 높이로 보면 2층이 있는 건물인가 싶지만 탁 트인 테라스가 인상적인 단층 카페랍니다. 얼핏 외관 사진만 봤을 땐 삭막한 창고 느낌이면 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