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우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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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여행책 오아후 와이키키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서평후기②

하와이여행책 오아후 와이키키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서평후기②

#하와이여행 #하와이여행책 오아후 빅아일랜드 카우아이 마우이 등등 어디로 떠나볼까? 예리의 무작정따라하기 하와이 서평 후기 언젠가 떠날 하와이여행을 위해 요즘은 책과 노트북을 펼쳐놓고 열심히 하와이여행일정을 계획하고 있는데요. 시간이 날 때마다 틈틈이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곳 등을 정리해서 코스를 짜고 있답니다. #하와이여행준비 를 위해 하와이여행책은 필수! 길벗의 하와이 무작정 따라하기는 이렇게 1권, 2권, 맵북으로 구성되어 있는데요. 2022년~2023년 최신판 무작정 따라하기 하와이판은 1권 미리보는 테마북의 경우 크게 스토리, 관광, 경험, 먹거리, 쇼핑, 리조트 등등으로 구성되어 있더라고요. ▲ 처음에 하와이.......

27-30.Jan.2020 in Kauai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

When you can.|2020년 2월 5일

1. 27일... 첨에 호스팅 요청했을 때 27일까지만 요청했었었지.. 그래서 차도 오늘까지만 렌트했었다...(그러고 보니 차를 거의 안썼네...) 앨런에게 나 더 있어도 돼?? 했더니 원하는 만큼 있어도 된단다(그런데 나중에 프로필 읽어보니,, 이런말도 하지 말라고 써있네...?! 미안해요..ㅠㅠ)... 그제와 어제 카우아이에서 꼭 해야 할 것은 거의 다 한 것 같아서 이제 정말 아무 생각이 없이 그냥 쉬는 나날....... 호놀룰루를 더 빨리 가서 좀 놀아볼까... 했지만.. 왠지 여기가 내집 같고 참 좋아서 갈 생각이 안든다... 심지어 가족들이 오기로 한 31일 그날 아침 비행기로 나도 갈까 생각을 ㅎㅎㅎㅎㅎ 여튼 아직 시간이 많이 남아서 그냥 무작정 있기로... 앨런은 오늘 밤에(10시인가??) 일

25-27.Jan.2020 in Kauai (하와이 카우아이 여행)

When you can.|2020년 1월 29일

1. 25일.. 무작적 왔다... 마우이에 더 있을까 싶었지만... 호스팅을 해준다는 말에(카우치서핑에서 요청하니깐 바로 다음날 된다고 확답이 와서) 당장 표를 끊고 차도 빌리고... 사실 카우아이에는 나팔리코스트(헬기투어를 해야지 멋진 코스트라인을 볼 수 있는...) 말고는 아는게 거의 없었다... 그래도 하와이 한달 넘게 있으니 거의 모든 섬을 다 가보자는 취지로... 왔...ㅋㅋㅋㅋ 2. 공항에서 차를 픽업해서(두 번째 Turo 이용이었는데 이번에는 주인이 나와있지도 않고 차에 달려있는 롸커에 열쇠가 있었다) 알려준 주소로 고고~~ 가기 전에 근처에 있는 타이 푸드트럭에 들러서 파타이와 볶음밥을 사고, Kauai Beer Company에서 맥주도 샀다(아니.. 알루미늄 캔이 없어... 코나에서도 망설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

카우아이 렌터카 / 리후에 공항 인수&반납하기 - 허츠 렌트카카우아이는 상대적으로 사람들에게 인기가 많지 않은 섬이긴 하지만, 그래도 꾸준히 방문자가 늘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태평양의 그랜드캐년이라는 와이메아 캐년이 있고, 개발되지 않은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에 하이킹이나 모험을 즐기는 여행자들에게 인기가 많다. 자연이 그대로 살아있기 때문일까, 섬의 별명도 가든 아일랜드(The Garden Island)다.짐을 찾고나면 여타 다른 공항과 마찬가지로 카 렌탈 사인을 따라가면 렌터카 셔틀을 탈 수 있는 곳으로 이동이 가능하다.횡단보도를 건너서 반대편 건물로 가면,렌터카 회사의 셔틀이 오고가는 것을 볼 수 있다. 리후에 공항도 상대적으로 작은 공항이기 때문에, 밖으로 나오면 렌터카 셔틀을 타는 장소를 놓치는 것이 오히려 어려울 정도다. 거의 대부분의 렌터카 셔틀이 오고감을 알 수 있다. 파란색은 알라모 렌터카 셔틀.그리고, 마침내 도착한 허츠 렌터카 셔틀.이웃섬에서 렌터카를 타다보면, 이렇게 하와이안 셔츠를 입고 운전하는 분들이 많다. 아무래도 하와이 분위기를 더 내기 위해서일까?리후에 공항 허츠 렌트카 지점. 골드회원으로 예약하고 왔기 때문에 역시나 내 이름이 골드 회원 전광판에 나와 있었다. 차량 위치는 202번.번호를 보면서 가다가, 엇..마즈다3인가? 했는데, 그 옆의 기아 옵티마(K5)였다. 미드사이즈로 예약했는데, 풀사이즈로 업그레이드 해 준 듯싶다. 아무래도 한국 차량들은 평소에 여러번 몰아봐서 그런지 그냥 타고다니기 무난해서 좋아하고, 한국차들이 미국이나 일본차보다 옵션이 더 좋은 경우가 많아서 소나타나 옵티마가 있으면 그 차를 먼저 타는 편이긴 하다.그 옆으로는 뷰익 리갈..그리고, 스파크도 잇었다. 컴팩트로 예약할 경우 받을 가능성이 높은 차량인데, 아무리 트렁크 가리개가 있다고 하더라도 트렁크의 크기도 작을 뿐더러 안이 보일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가능하면 하와이에서는 미드사이즈 급 이상을 빌리는 것을 추천한다. 오아후라면 상관 없겠지만, 이웃섬의 특성 상 차에 짐을 싣고 이동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아마 스페셜티 차량 중 하나였을 것 같은 인피니티 QX80.모드 머스탱과 카마로도 여러대 보였다. 예전에는 하와이 여행하면 역시 컨버터블이지! 하는 분위기가 있었는데, 요즘에는 그런 분위기가 많이 사라지고 일반 세단을 더 많이 빌리는 듯 싶다. 신혼여행객만큼 가족여행객이 늘어난 것도 아마 그 이유일 듯 싶고.허츠 카우아이 셔틀.차량은 흔하디 흔한 기아 K5.9,804마일 뛴 녀석이었다. 만마일 이하의 차량을 받으면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무난한 차량을 받았다고 생각하는 편이다.그리고, 리후에 공항 렌터카 반납.공항으로 진입하면 이렇게 렌터카 반납사인이 있어서 바로 반납장소로 이동할 수 있다. 렌터카 회사들은 모두 한 곳에 모여있어서, 자신이 빌린 렌터카 회사의 반납 입구만 잘 찾으면 된다. 특히 다른 공항과 달리 규모 자체가 작아서 놓치고 지나가더라도 그냥 한바퀴 슥 돌고 오면 다시 반납하는 곳으로 이동 가능하다.허츠 렌터카 반납 사인. 보통 업무시간에 가게되면 반납하는 장소에 직원이 기다리고 있다가 반납 관련 확인을 해 준다. 다만, 좀 늦게 반납을 하러 갈 경우 직원이 나와있지 않은 경우도 꽤 있는데, 그러면 그냥 차를 세워놓고 시동 켠 상태에서 마일리지와 주유게이지가 보이도록 계기판 사진을 한 장 찍고서 카운터로 가져가면 된다.이날이 그랬다. 직원이 없어서 사진을 찍어서 허츠 렌터카 사무실로 향했다.주차되어있는 반납 차량들. 사진 상 차 안에 직원이 있는 이유는, 사무실에 반납하고 나오면서 찍은거라서 ㅎㅎ그리고, 이제 다시 허츠의 셔틀버스를 타고 리후에 국제공항으로 향하면 최종 반납과정이 끝난다.-- 하와이 렌터카 예약![선결제]드라이브트래블 카페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 드라이브트래블 홈페이지 - 하와이 선결제 예약 [바로가기][후불결제]허츠 한국지사 - http://www.hertz.co.kr알라모 한국사무소 - http://www.alamo.co.kr달러 한국사무소 - http://www.dollarrentacar.kr[렌터카 가격비교]렌탈카스 - http://www.rentalcar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