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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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posts![[영화흥행성적]'SING'이 V3, 신작 랭크는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7/04/05/c0100805_58e46d8b8b3de.jpg)
[영화흥행성적]'SING'이 V3, 신작 랭크는 없음
3일 발표된 1, 2일 영화관객동원랭킹(흥행 통신사 조사)에 따르면, 극장판 애니메이션 'SING'(가스 제닝스 감독)이 3주 연속 선두를 획득했다. '미니언즈', '마이 펫의 이중생활' 등을 다룬 일루미네이션 스튜디오의 최신작으로, 노래 경연 개최를 위해 분투하는 동물들을 그린 작품. 40만 8,000명을 동원, 흥행 수입은 4억 7,000만엔으로 1위를 차지했다. 누계 동원 수는 260만명, 누적 흥행 수입 30억엔을 돌파했다. 톱10은 1~5위까지는 지난주와 변함없이 신작의 랭크 인도 없었다. 2위는 디즈니의 극장판 애니메이션 '모아나와 전설의 바다'(론 클레멘츠 감독&존 머스커 감독)로 동원 수는 32만 9,000 명, 흥행 수입은 3억 7,700만엔. 누계 동원 수는 308만

씽 / SING (2016년)
감독가스 제닝스출연매튜 맥커너히, 리즈 위더스푼, 스칼렛 요한슨, 태런 에저튼, 토리 켈리, 닉 크롤, 세스 ...개봉2016 미국 나이가 들면 마음이 굳는다는 설이 있고, 반대로 나이가 들면 더 감성적이 되고 눈물이 많아진다는 설이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개인적으로는 후자 쪽에 더 맞는 것 같이 느껴지는 요즘입니다. 툭하면 울컥하게 되는데, 영화는 물론 애니메이션도 예외가 없는 것 같습니다. 남자는 태어나 3번 울수 있다는 말이 물 건너간 때는 이미 40대 초반이었고, 그 후로는 조금만 감동적이거나 슬픈 영화를 봐도 울컥해지니 아저씨가 나이를 먹으면 소녀 감성이 된다는 황당했던 말이 더 맞는 것 같은 요즘입니다. 재미있는 점은 감동적이거나 슬프지도 않았는데, 미리 감동을 먹는다는 것인데요.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https://img.zoomtrend.com/2016/12/27/c0014543_5861b4ce55784.jpg)
[씽] 뻔뻔해지는 그 날까지
일루미네이션은 슈퍼배드 시리즈는 좋았지만 미니언즈부터 마이펫의 이중생활까지 최근 작품들이 무난하였었던데다 근래 라라랜드로 충만했던 나날이라 심드렁했던 음악영화 장르였어서 딱히 기대하지 않고 봤더니 어느새 2번 봤네요. 완전 마음에 듭니다. ㅠㅠ)b 사실 OST는 선공개했었는데 음원다운기한 때문에 들어봤을 때는 그닥~이였는데 역시 영화와 보니 푹 빠지게 되더군요. 스탭롤 때 세어보니 총 64곡이나 쓰였지만 오디션을 무대로 하다보니 뮤지컬화되지는 않아서 이야기를 끌어나가는게 좋았습니다. 스토리도 성인취향에 가깝고 추천하는 영화입니다. 일루미네이션은 동물화 중, 개와 고양이만 못 만드는걸로~ 특히 고양이!! 이 작품에서도 고양이는 영.... 고양이가 거의 없어서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