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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posts시드니 패디스마켓, 차이나타운
Market City 건물 지하에 위치한 Paddy's Market는 150년 된 전통의 시장으로 신선한 채소, 해산물과 잡화도 함께 판매되고 있다. 차이나타운과 맞닿아 있는 마켓시티는 경전철이나 버스로 쉽게 접근할 수 있다. 잡화들은 자세히 보지 않았지만 이곳저곳의 유행하는 제품들이 있는 것으로 보아 많은 제품이 중국산으로 보였다. 그리고 일부 칼, 망원경 등은 상태가 조잡하여 살만한 물건이 없었다. 채소와 과일은 신선한데 대부분 호주산이고 일부는 뉴질랜드 (키위), 한국(버섯)산이 보이기도 했다. 파프리카의 상태가 좋아 보이던데, 생산비를 생각할 때 노지일텐데 품질이 좋아서 의아했다. 딸기는 향이 좋아서 하나 사서 먹어 보긴 했지만, 역시나 단맛은 없었다. 별달리 볼거리가 있는 것은 아니고 점차 이런
[호주, 시드니] 2018년 1월, 패딩턴마켓, 패디스마켓, 록스마켓, 피쉬마켓
여행지에서 단시간에 그곳의 생활을 파악할 수 있는 장소는 마켓일 것이다. 그곳 사람들이 먹고, 마시고, 입고, 사용하는 것들이 다 모여있는 곳이니까. 그래서 나는 시장에 가기를 즐긴다. 여행지에 가서 마켓만큼 볼거리가 풍부하고 재미가 확실하게 보장된 곳은 없다. 내가 공부하기로 시드니에는 패딩턴마켓, 패디스마켓(헤이마켓), 록스마켓, 글리브마켓, 피쉬마켓이 있다고 한다. 패딩턴마켓, 매주토요일 10:00~16:00 패딩턴마켓은 시드니 중심은 아니고, 버스를 타고 조금 이동해야 한다. 나중에 보니까 333번 버스를 타고 본다이 비치를 갈 때 패딩턴 마켓을 지나가던데, 오전에 나와서 패딩턴마켓에 들려서 구경하고, 본다이 비치로 이동해도 좋을 것 같다. 여행책자에는 골동품이 많이 거래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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