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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뉴질랜드 여행 크라이스트처치 가볼만한곳 모음 트램+보타닉가든+리버사이드마켓 등 ! 남섬 동쪽에 있는 캔터버리 지방의 주요 도시로 남섬에서 인구가 가장 많은 도시이며 1850년 영국에서 건너온 이주자즐이 외항 리틀턴에 거주하기 시작한 뒤 점차 도시로 발전하였고 장대한 교회와 캔터베리대학교 및 박물관등이 중후한 영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내서 다양한 볼거리들이 있는 도시인데 보통 남섬을 간다면 시작점 또는 끝지점이 되는 도시여서 남섬을 가면 거의 필수적으로 거쳐가는데 예전에는 퀸즈타운에서 시작해서 이곳에서 끝을 냈지만 이번에는 반대로 이곳에서 시작을 해서 퀸스타운에서 끝냈는데 도착한날부터 비가왔고 다음날도 흐렸.......

뉴질랜드 여행 : 나홀로 나무가 있는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여행 와나카 호수 뉴질랜드 남섬을 여행하던 중 가장 평화롭게 느껴진 곳이 있었는데 그곳이 바로 '와나카 호수'였습니다. 와나카 호수 와나카 호수는 뉴질랜드 남섬 오타고 지방에 위치한 빙하 호수인데요, 해발 300m에 위치, 면적은 192km²입니다. 뉴질랜드에서 네 번째로 큰 호수라고 해요. 여름에는 이곳에서 제트보트, 카약, 낚시 등 다양한 수상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데, 저는 겨울철에 가서 그런건 전혀 못했어요. 하지만 호숫가를 산책하는 것만으로 굉장히 따뜻하고 힐링되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사진만 봐도 포근함이 느껴지죠?! 🤭 뉴질랜드는 우리와 계절이 반대에요. 제가 뉴질랜드 여행을 간 게 7-8월쯤인데.......

뉴질랜드 여행 : 매 순간이 그림 같던 남섬 17박 19일 일정 프롤로그 1탄
한국에 정말 돌아오기 싫었어요. 공항에 드러누워 안 갈래~ 하고 어렸을 때도 한 번 안 해본 방식으로 칭얼거리고 싶을 정도로 저희 3번째 뉴질랜드 여행은 정말 그 곳을 떠나기 싫었습니다. 그 무엇보다 지금의 나라서, 우리라서 이렇게 멋진 여행을 할 수 있었다는 생각이 들어서 "내 스스로가 잘 살고 있구나"하고 크게 느낄 수 있었어요. 그리고 역시나 저는 여전히 여행을 정말 좋아하더라구요 ㅎㅎ 이래서 여행 블로거라도 여행은 포기 못하죠- 아이러니하지만 그렇습니다. 저는 선택을 할 때 제 스스로 하는 것이 당연하다고 여기며 살아왔고 그것이 제 삶에 가장 큰 행복의 원천인 것 같아요. 스스로 해온 그 선택들의 힘이 차.......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날씨 스카이라인 곤돌라
뉴질랜드 여행 남섬 퀸즈타운 스카이라인 곤돌라 친구들이 현재 #뉴질랜드 여행 중인데 스토리로 사진을 보고 있으니 너무 힘들어요. 왜냐하면, 저도 너무 가고 싶어서 😂 뉴질랜드 남섬 날씨 뉴질랜드는 우리나라와 계절이 반대라 지금이 여행하기 딱 좋은 여름이거든요 🌞 📌 뉴질랜드의 사계절 12월부터 2월 : 여름 3월부터 5월 : 가을 6월부터 8월 : 겨울 9월부터 11월 : 봄 북섬과 남섬의 연중 기후가 좀 다른데 남섬 퀸즈타운은 여름에 8-22도 사이, 겨울에 영하 1도에서 10도 사이 정도랍니다. ⚡️ 하지만 어떤 자료를 보면 여름에 30도까지 올라간단 이야기도 있음! 참고로 제가 다녀온 계절은 추운 겨울... 🥶 7월인가 8월에 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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