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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공 굿즈 판매에 브레이크 걸어준 울림 공지
예전 수니질엔 팬클럽 회장 부회장 그리고 지역구 회장 부회장 이 있었듯이 요즘 아이돌 팬질에는 홈마라는 특수(?) 분야가 존재한다. 홈마라는건 홈 마스터(Home Master)의 줄임말로 아이돌 팬페이지를 관리하는 운영자를 의미한다. 그들은 직책이 직책인 만큼 리더가 돼 많은 팬들을 이끌고 막강한 파급력을 자랑한다. -텐아시아 기사중 발췌- 무엇보다 회사가 보여줄수 있는 영역외의 다양한 모습의 사진이나 직캠을 공유하고 볼 수 있는 점이 회사건 팬들이건 홈마가 가진 중요한 매력이며 힘이다. 우선 홈마의 직찍과 직캠으로 일반인이나 타팬에게 홍보도하고 영업도 하고 덕질도 하고 해외투어로 내가 직접 보러 갈 수 없을때 홈마가 찍어주는 걸로 위안을 삼을 수도 있으며 공백기로 볼 수 없는 허전한 마음 달래

극장판 러브라이브 - 굿즈 실사진 링크
의 국내 특별상영회가 얼마 안남았습니다. 현재 좌석의 순차 배정이 진행중이기도 하고 당장이라도 극장으로 달려갈 준비가 거의 완료된 셈이지만, 사실은 많은 관람객들에게 있어 중요한 요소가 하나 남았죠. 한정 굿즈들을 확인하는 일입니다. 애니플러스의 위 페이지에서 판매리스트를 정리해서 보여주고 있지만, 확실한 구매의사 결정을 위해 실사진을 보고 싶은 분들이 많이들 계실겁니다. 그래서 현지 개봉 당시에 확인할 수 있었던 굿즈 소개/인증 글을 아래에 링크로 달아놓습니다. ■ 국내 극장판 개봉 전 굿즈 간략 소개입니다by 둘다좋아합니다 님 ■ 저도 오늘 굿즈 정산입니다by 풍신령 님

러브라이브 - 굿즈가 없으면 만드는 세계로
오늘 택배로 온 물건입니다. 시원한 색채의 운동복이죠. 대충 제가 애용하는 오토노키자카 공식 체육복이랑 비슷한 녀석이랍니다. 디자인이 눈에 익으신 분이 있다면...지금 생각하시는 게 맞습니다.네 이겁니다 이거 여기서 우미가 입고 있는 그겁니다. 공구하길래 저도 맞췄습니다. 어차피 옷도 몇 벌 없는 사람이니 이렇게라도 늘려야죠. 이로서 생활 친화적인 굿즈가 또 늘었습니다! 이쪽에 몸을 담그고 알게 된 건데, 정말로 없는 건 직접 만드는 분들이 많아요! 다른 거 좋아하는 분들도 그러는지 모르겠지만, 옷은 물론이거니와 굿즈니 도장이니 사소한 소품에서 입이 떡 벌어지는 것까지, 다른 사람의 창작의욕까지 들끓게 하죠! 분명 보통 좋아하는 마음 가지고는 여기까지 달할 수 없겠죠. 그래서 저도

러브라이브 메탈스트랩 구입.
는 일본 옥션입니다. 사실 붉은색 성애자다 보니, 마키 스트랩을 너무 가지고 싶었는데 ... 제가 입찰을 시도했을 땐, 이미 마키와 에리가 투탑을 달리고 있어서 참가하기 무섭더군요. 그나마 정말 사랑하고 좋아하는 호노카와 코토리에 도전. 처음 시작한 경매가가 1500엔 ... 1700엔 입찰해두고 간을 보고 있었는데, 끝나기 30~40분 전쯤 ? 부터 물건너 사람이 100엔씩 간을 실실 보더군요. 100엔을 더 얹으면, 약을 올리는 것 마냥 또 100엔씩 간을 보길래 이게 어느새 2300엔쯤까지 ? 올라가길래, 분노 조절이 안되는 나머지 3000엔이다아아아아아아!!!!! 라고 해버렸습니다. 덕분에 일옥 대행업체 분을 정말로 귀찮게 한 것 같네요. (...) 카톡으로 실시간 답변 해주면서 경매에 참여해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