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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왕국2] 초회 한정판 홀로그램 풀슬립 블루레이 스틸북 겟

타누키의 MAGIC-BOX|2020년 4월 6일

기다리고 기다리던~ 겨울왕국2의 스틸북이 드디어 왔습니다. 예구시간을 놓쳐서 알라딘에선 못 샀지만 물량이 빵빵한지 많이들 팔아서 다행이네요. 경품 기회는 놓쳤지만 싸게 샀으니~ 풀슬립 겉면은 배경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많이 본 이미지임에도 꽤나~ 마음에 듭니다. 사실 판매시기에는 홀로그램 정보가 없었다보니 더욱더~ 좋았던 포인트였네요. 덤으로 준 듯한 느낌도 들고~ 그래서 얼빡버전이란 스틸북이 아닌 일반 블루레이에 엘사와 안나가 커다랗게 나오는 것도 인기가 상당했던 ㅎㅎ 뒷면은 더 마음에 듭니다. 호수에 홀로그램을 넣어줘서 반사되는게 ㅜㅜ)b 라푼젤 때는 풀슬립을 못 샀었는데 확실히 풀슬립이 보기도, 보관도 좋네요. 옆면의 제목에도 홀로그램이~

싱가포르 - 수퍼스타 미팅 / 나카무라 신스케 20190626

Quizás, quizás, quizás|2019년 7월 1일

회사를 3일 땡땡이 치고 싱가폴에 다녀왔다. 싱가폴은 이미 오래전에 두 번 놀러갔다 왔기에 더 갈 일은 딱히 없을 거라고 생각해왔는데, 이번에 나름 꼭 가야할 이유가 생겼기 때문이다. 물론 남들이 들으면 비웃음을 살 이유지만. <6/26> 아침에 출근길이 엄청 막혔다. 30분이면 도착할 거리지만 하필이면 시간도 촉박한 날 1시간 반이 넘게 걸렸다. 급하게 볼일을 보고 9시 반쯤 회사를 나섰는데, 여전히 교통체증이 계속되고 있었다. 최근 몇 년간 겪어보지 못한 정도의 체증이었다. 아. 일 안하고 놀러가니까 벌을 받는 것인가 하는 생각마져 들었다. 그래도 공항에는 제대로 도착해서 담배 필 시간 정도는 확보할 수 있었다. 물론 웹체크인을 미리 해놓고, 체크인 러기지가 없었기에 그나

애니「굿즈 만듭니다!!」 나「우오오오오!!!!!」

1애니 「클리어파일! 아크릴 스탠드! 캔배지!」 나 「하아아~~…(똥 같은 것만 만들긴)」 ㄹㅇ 이거3원패턴이라 존나 질림4뭐가 좋은데 그럼 굿즈 자체에 실용성을 요구하는 것도 좀 뭐하다곤 생각하지만 전무한 것도 좀... 9>>4 미니 피규어라던지11>>9 넨도로이드 있잖아293>>11 넨도로 크다고 넨푸치 유행했음 했다5뭐가 좋은데6옛날엔 좀 더 굿즈에 다양성이 있었지……?7바리에이션?12>>7 그렇다고도 하지8새로 그린거면 좋지 않아?16>>8 뭐 새로 그렸다면야 가끔 애니 캡처해서 팔아먹는 놈도 있다고10배틀 연필! 수첩! 스니커!13시계! 가죽 소품! 옷! 이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

소인배(小人輩).com|2019년 5월 13일

슈퍼마리오 굿즈 “버섯 쿠션 & 목베개”일본 여행을 하면서 재미있는 아이템을 하나 발견했습니다. 바로 슈퍼마리오 굿즈라는 이름으로 출시된 여러 가지 아이템 중의 하나였는데요.특히, 제 눈에 띈 것은 슈퍼마리오 게임에 나오는 버섯 모양의 쿠션이었습니다.“단순한 쿠션이 아닌,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독특한 쿠션”쿠션 상태에서의 모습을 놓고 보면, 단순한 캐릭터 상품이라고 볼 수 있을 텐데요. 하지만, 이 제품은 단순한 캐릭터 상품만은 아니었습니다.바로, 필요에 따라서 다른 형태로 바꿀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지요.“필요에 따라서 목베개로 변신이 되는 쿠션”바로, 필요한 경우에는 목베개로 변신을 시킬 수 있는 독특한 쿠션이었는데요. 쿠션을 목베개로 바꾸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합니다.위에 있는 지퍼를 열고, 안에 있는 내용물을 꺼낸 다음, 안에 들어있는 작은 알갱이가 목베개 방향으로 들어갈 수 있도록, 들어서 탈탈 털어준 다음, 기존에 바깥에 있었던 부분을 안쪽으로 밀어 넣고 다시 지퍼를 잠그면 변신이 완료되는 것이지요.“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아이템”이렇게 한 제품을 다른 모양으로 변형시킬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이기도 하지 않을까 합니다. 특히, 비행기를 타고 이동하는 경우, 목베개가 있으면 좋을 텐데요. 이런 쿠션을 들고 다니면서 활용하는 것도 방법이겠지요.“가격은 제법 비싼 편, 30,000원”캐릭터 상품에 독특한 아이디어가 반영된 제품인지라,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닙니다. 이 쿠션의 가격은 3,000엔 정도였는데요.한화로는 약 30,000원이었습니다. 제가 구입한 곳은 도쿄 아키하바라에 있는 코토부키야라는 이름의 매장이었는데요. 여기에서는 버섯 모양의 쿠션뿐만 아니라, “?”가 새겨진 쿠션도 있었답니다.여행지에서 우연히 발견한 재미있는 아이템이 아니었나 하지요. 어쩌면 이번 도쿄 여행에서 가장 독특하면서도 유용했던 아이템이 아닐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