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구폼
Posts
6 posts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읽은 후 오타 정보 및 느낀 점 리뷰
클레이튼 커쇼, 위대함의 무게 아주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MLB 메이저리그 야구는 1990년대 중반부터 좋아하기 시작했고 2002년 정도부터 광적으로 좋아했던 입장에서 롱고리아 선수처럼 아는 선수들이 많이 나와서 반갑기도 했고 ㅎㅎ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한 챕터씩 뚝딱 뚝딱 읽었습니다. 추천의 말에 야구야구 김형준입니다 ㅎㅎㅎ 늘 반갑고 커리어 마지막까지 더 멋진 모습으로 활약하길 응원하는 류현진 선수 이야기도 있었습니다. 야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클레이튼 커쇼의 1 2 3 투구폼에 대해서는 다들 알고 계실 테고.. 다섯 번째 날.. 이건 5일 야구 좋아하는 분들이라면 5선발 5일 주기 등판 관련한 예민한 루틴에 대한 이야기라는.......

"156km 던지는데 왜 방황할까?" 롯데 홍민기, 투구폼 때문에 길 잃은 이유
"156km 던지는데 왜 방황할까?" 롯데 홍민기, 투구폼 때문에 길잃은 이유! 롯데 자이언츠 홍민기 팔각도 변화 장점 사라져 방황 김태형 본인 것 찾으면 개막 엔트리 기회 "최고 156km를 던지는 투수가 개막 엔트리 물음표다" 롯데 자이언츠 좌완 홍민기가 투구폼 변화 후 방황하고 있다. 지난해 25경기 평균자책점 3.09로 가능성을 드러냈던 선수였다. 최고 156km 강속구에 좌타자들이 건드리기도 쉽지 않은 슬라이더를 보유했다. 하지만 오프시즌 팔 각도를 바꾼 뒤 장점이 사라졌다. 김태형 감독이 직접 쓴소리를 날렸다. "민기가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빨리 본인 것을 찾아야 한다." 1. 홍민기는 어떤.......
카터 캡스의 독특한 투구폼
카터 캡스의 독특한 투구폼 야구 선수들의 투구폼이나 타격폼을 보면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수들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독특한 폼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들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보다는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더욱더 중시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보다 더 개성이 넘치는 폼을 가진 선수들을 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카터 캡스(CARTER CAPPS)”라는 선수의 독특한 투구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
뛰어난 포심패스트볼이란 구속과 투구폼의 화
포심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85-89마일 정도인 와다 츠요시 투수에 대해서 미국에서는 deceptive arm swing과 delaying release를 특징으로 거론한다. 타자를 속이는 팔 스윙과 릴리스를 최대한 지연시키는 투구폼을 말하는 것인데, 일본에서 말하는 球の出所が見にくい, 球持ちが良い 라는 표현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볼이 나오는 지점을 보기 힘들다,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정도가 되겠는데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라는 직역 표현으로는 그의미가 잘 와닿지 않을 것이다. 이 球持ちが良い라는 표현은 미국에서 말하는 delaying release와 같은 뜻이다. 즉 공을 최대한 늦게 놓는 것을 말한다. 필자는 여러번 와다 츠요시 투수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