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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km 던지는데 왜 방황할까?" 롯데 홍민기, 투구폼 때문에 길 잃은 이유
"156km 던지는데 왜 방황할까?" 롯데 홍민기, 투구폼 때문에 길잃은 이유! 롯데 자이언츠 홍민기 팔각도 변화 장점 사라져 방황 김태형 본인 것 찾으면 개막 엔트리 기회 "최고 156km를 던지는 투수가 개막 엔트리 물음표다" 롯데 자이언츠 좌완 홍민기가 투구폼 변화 후 방황하고 있다. 지난해 25경기 평균자책점 3.09로 가능성을 드러냈던 선수였다. 최고 156km 강속구에 좌타자들이 건드리기도 쉽지 않은 슬라이더를 보유했다. 하지만 오프시즌 팔 각도를 바꾼 뒤 장점이 사라졌다. 김태형 감독이 직접 쓴소리를 날렸다. "민기가 조금 더 자신감을 가져야 한다. 빨리 본인 것을 찾아야 한다." 1. 홍민기는 어떤.......
카터 캡스의 독특한 투구폼
카터 캡스의 독특한 투구폼 야구 선수들의 투구폼이나 타격폼을 보면 독특한 개성을 가진 선수들을 자주 접할 수 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이렇게 독특한 폼을 유지하고 있는 선수들을 볼 수 있는데요. 우리나라보다는 선수 개개인의 개성을 더욱더 중시하는 미국 메이저리그에서는 이보다 더 개성이 넘치는 폼을 가진 선수들을 볼 수 있답니다. 이번에는 그중에서 “카터 캡스(CARTER CAPPS)”라는 선수의 독특한 투구폼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도록 하지요. “..
뛰어난 포심패스트볼이란 구속과 투구폼의 화
포심패스트볼의 평균구속이 85-89마일 정도인 와다 츠요시 투수에 대해서 미국에서는 deceptive arm swing과 delaying release를 특징으로 거론한다. 타자를 속이는 팔 스윙과 릴리스를 최대한 지연시키는 투구폼을 말하는 것인데, 일본에서 말하는 球の出所が見にくい, 球持ちが良い 라는 표현과 일맥상통하는 것이다. 한국어로 번역하면 볼이 나오는 지점을 보기 힘들다,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 정도가 되겠는데 볼을 가지고 있는 것이 좋다라는 직역 표현으로는 그의미가 잘 와닿지 않을 것이다. 이 球持ちが良い라는 표현은 미국에서 말하는 delaying release와 같은 뜻이다. 즉 공을 최대한 늦게 놓는 것을 말한다. 필자는 여러번 와다 츠요시 투수에 대해 언급했는데 그 이

121002_두산 VS 넥센_홍상삼
시즌은 끝나가고, 정리할건 많고.ㅠㅠㅠ 어린이날 엘지전 원정가서 폭망하고는 원정안갔었는데 마지막 원정 목동이라서 다녀왔습니다. 뭐, 근데 주말은 값이 비싸서 엄두도 못내겠더라고요. 여튼, 시즌 두번째 원정 ㅋㅋㅋㅋㅋㅋㅋ 우리 홍삼이 멋져서! 올 시즌, 불펜에서 혼자서 고생 많이 했는데 지금처럼만, 포스트 시즌도 다음해에도 잘 부탁해~!!! 홍삼이 꿈찾은거 계속 가자~ 고고!! 내가 참 좋아하는 홍삼이 투구폼. 정명원 코치님 오고나서 하체 발란스가 참 많이 좋아졌어요~ 기럭지도 길어서 투구폼 간지도 bbbbbb 이번 목동전에서 찍은 사진중에서 젤 맘에 들어서 바탕화면...으로............해봤는데 ㅠ 뭐 보정 솜씨는 즈질이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