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즈오브프레이할리퀸의화려한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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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즈 오브 프레이 (할리퀸의 황홀한 해방)"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9일

뭐, 그렇습니다. 나온겁니다. 블랙 카나리와 헌트리스 이미지는 약간 제가 원하는 쪽으로 갔는데, 르네 몬토야는 좀 너무 멀리 간 느낌이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사운드트랙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8일

솔직히 이 작품은 궁금하다기 보다는, 특정 배우 덕분에 보러 가는 상황이 된 것이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크게 걸지 않고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이죠. 솔직히 DC는 큰 기대를 걸기에는 아직까지 위험한 구석이 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사실 배우가 나쁘지 않기는 한데, 아무래도 해당 배우가 나왔엇도 전작이 잘 되었다고 하기에는 너무 아쉬운 지점들이 많았던 면도 있어서 말이죠. 그래도 일단 극장에서 보고 판단 해보려고 합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사운드 트랙 광고이긴 한데, 못 본 장면이 몇 개 있네요.

"버즈 오브 프레이"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월 25일

솔직히 이 영화가 성공하면 DC 유니버스는 새로운 전기를 맏게 됩니다. 전작에서 그래도 호평 받은 캐릭터들이 다 살아나고, 나름대로 새로 방향을 잡을 수 있는 밑바탕이 되기 때문입니다. (물론 현재 상황을 보고 있노라면 원더 우먼 새 영화가 어떻게 될 지는 좀 더 지켜봐야 하지만 말입니다.) 솔직히 전작에서 보여준 마고 로비의 압도적인 면모는 이번 영화를 기대하게 되는 면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그냥 전작들을 잊어도 된다는 안심이 되기도 하고 말입니다. 뭐, 맘 편하게 봐도 될 거라는 이야기가 이미 많이 나와서, 정말 맘 편하게 기다리고 있으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 정말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