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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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발렌타인 데이의 동동이 - 169화

기적의 발렌타인 데이의 동동이 - 169화

송이의 발렌타인데이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동동이 를 상상하는 송이 신발 벗는 모습이 너무 멋지고 귀여워서 ㅋㅋㅋㅋㅋㅋ 캡쳐 했다한돌이가 동동이에게 발렌타인 초콜릿을 신발장에 받으면 좋지 않을까 얘기를 하고있다 싫대냄시나는 신발장에 있는 초콜릿을 책상 서랍에 뭔가? 는 또 송이의 상상이지만 초콜릿을 받고 기뻐하는 동동이 초콜릿을 준건 너인가 아이시떼루 라고 말하고 있는 동동이 실행에 옮긴 송이체육시간에 동동이 서랍에 초콜릿을 갖다 넣어 놨다 헉 동동이보다 더 놀라는 한돌이 근데 아침에 담임 선생님이 이미 초콜릿을 모두 압수해감근데 지금 담임선생님 시간임 ㅎㄷㄷ 빨리 먹어 치워야해!!!! 일단 한돌

무신, 고려판 '마님과 돌쇠' 멜로 사극으로 가나?

무신, 고려판 '마님과 돌쇠' 멜로 사극으로 가나?

ML江湖..|2012년 4월 15일

고려시대 무신정권을 소재로 하며, 드라마 초반 미드 '스파르타쿠스' 같은 마초적 액션을 선보인 그 '격구대회'를 통해서 남성향이 짙은 사극물 '무신'이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 마초이즘을 떠나 김준의 사랑 이야기가 주를 이루며 묘한 그림을 연출하고 있다. 격구의 신(神)으로 등극해 아직은 면천되진 않았지만 주군 '최우'를 모시며 나름의 측근으로 활약하게 될 김준.. 이런 그를 노리는 사람은 많다. 그중에서 뽑자면 단연코 아씨 마님 최송이(김규리)다. 역적 사건의 빌미로 노예로 전락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판에 살려준 것도 송이요, 격구대회에서 물심양면으로 도우며 그를 사지에서 응원해왔던 마님 송이였다. 그러면서 송이는 그의 사람 됨됨이와 '사내 중에 사내'임을 추켜세우며, 이 남자에게 반하기 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