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장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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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의 신이 되고 싶은 오타쿠의 책장 정리
책을 좋아하는 오타쿠에게 가장 어려운 정리는 책장 정리다. 왜냐하면, 책을 매달 구매하다 보니 책은 늘어나는데… 책을 보관할 수 있는 공간은 한정되어 있다 보니 항상 정리할 자리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블로그 씨의 말대로 설레지 않는다면 버리라고 말하지만, 완결이 되지 않은 작품은 좀처럼 버릴 수가 없다 보니 발매 소식이 한동안 끊겨도 책장에 책을 보관할 수밖에 없다. 덕분에 책장은 시간이 지나면 금방 포화 상태가 되어버리는데… 약 1년마다 이제는 정이 떨어진 작품, 혹은 이제 충분히 즐겼다고 생각하는 작품, 후속권이 너무 나오지 않는 작품은 선별해서 과감히 폐기 처분을 하고 있다. 당근을 통해서도 권당 약 1천 원에 판.......

책상 정리로 시작하는 2023년~! 작업실 느낌으로 방꾸미기
책상 정리로 시작하는 2023년~! 작업실 느낌으로 방꾸미기 새해를 맞이하고 뭔가 대청소는 아니지만 청소를 좀 해서 분위기를 바꿔야겠다 생각했어요. 원래 같으면 방 구조를 바꾸겠지만 침대가 너무 무거워 혼자서 절대 위치 옮기기는 무리이기에.. 책상, 책장 정리만 하기로 했습니다. 침대가 있는 안방이자 책상이 있는 작업실 이 둘은 따로 분리가 되는게 제일 좋겠더라구요. 하지만 그게 힘드니.. 최대한 작업실 느낌으로 방꾸미기를 하고 있어요. 원래 잠은 머리대면 바로 잠드는 스타일이라.. 잠보다는 작업이 더중요하다! 결과부터 살펴보기 책상 옆에 있는 데스커 책장입니다. 원래는 요즘 읽거나 읽어야 할 책들과 함께 다이어리들, 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