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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하고 가벼운 세이코 이스트론 데일리 시계 겟~
안녕하세요 밍구 입니다 올해는 데일리 시계를 위주로 소개하려하는데요 사실 빈티지 시계는 브랜드나 모델 마다 다르지만 데일리 시계로 차기에 좀 부담스럽죠 https://www.youtube.com/watch?v=OLlVZ1qjmGI 가장 편한 데일리 시계는 몇개에 조건을 갖추어야 편하죠 1.쿼츠여야 한다 2.배터리가 오래가야 한다 3.가벼워야 한다 4.크기가 크지 않아야 한다 5.시간이 정확해야 한다 등등등 가장 중요한 포인트는 위에 5가지 정도 입니다 이번에 영입한 시계 중에 추천하고 싶은 데일리 시계는 세이코 아스트론 입니다 가장 기본 모델인 SBXY031 입니다 오직 시간과 날짜만 나오는 모델이죠 스팩을 보면... 파워 세이브 기능 풀오토 캘린더 기.......

세이코의 퍼스트 오토매틱 시계~ 정직하네!
얼마 전... 일하면서 세이코의 오토매틱 파워리저브를 차봤어요 빈티지 시계이지만... 참 단아하기도 하고 심플한 게 매력적이더군요 빈티지 시계의 매력은 바로... 심플함이죠 이 녀석의 특징은 12시방향에 36시간짜리 파워리저브 게이지가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태엽을 감아주면 게이지가 36시간까지 올라갑니다 핸즈들은 뽀족한 게... 매력적이죠 스트랩은 제작한 커스터마이징 스트랩입니다 손목에 딱맞는 브라운 스트랩~ 정직한 핸즈 인덱스들.... 싸이즈는 35mm 정도 수준인데 제 손목이 개미손목이라 시계가 커보이네요 아 이뻐라~~~~ 일본 시계도 빈티지는 역시 빈티지네요 ㅎㅎㅎ
페이트 그랜드 오더와 세이코 한정 시계 콜라보는 계속하네요
세이코 X 페이트 그랜드오더 에레쉬키갈 콜라보 페이지 (링크) 예전부터 하더니 반응이 좋아서인지 이번에도 시작하군요. 명계의 안주인 나운 포스를 보여주고 있는 시계 입니다. 보구인 발열신전 메슬람타에아를 형상화한 시침 분침과 함께, 바빌로니아 숫자를 사용한 인덱스도 인상적입니다. 이런 인덱스는 프린트가 아니라 금속판을 올린 형태가 된다고 하네요. 1월 10일부터 3월 15일까지 주문을 받고, 2020년 7월부터 순차적 발송을 한다고 합니다. 그냥 세이코의 평범한 쿼츠 크로노그래프 7T92 무부먼트를 사용한 제품입니다만, 인덱스나 시계판 전반 디자인 요소가 있으니 가격은 상당히 비사서 4만 5000엔과 4만 8000엔(장식대 포함) 입니다. 케이스는 스텐레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