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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 posts일본 교토 화과자 체험 “칸슌도 히가시점”
일본 교토 화과자 체험 “칸슌도 히가시점”배틀트립 95회에서는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일본 교토를 여행하는 모습이 소개되었습니다. 중급 여행지로 소개된 장소에서는 “화과자”를 만드는 체험을 하는 장면이 그려지기도 했는데요.이번에는 이들이 화과자 만들기를 체험했던 장소에 대해서 한 번 알아보도록 하지요.“과거 일본의 수도였던 교토에서 시작된 화과자”일본 교토는 과거 1,00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수도의 지위를 차지했던 곳입니다. 하지만, 에도 시대를 거치면서 수도가 동경으로 옮겨가게 되었지요.이렇게 수도의 지위를 가지고 문화가 번창하던 시절, 탄생한 과자가 바로 “쿄가시(京菓子)라고 불리는 화과자였습니다.쿄가시는 반죽을 누르고 감싸고 늘려서 계절 식물을 표현하는 과자이지요.“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화과자 만들기 체험”배틀트립에서는 이렇게 김신영 씨와 미미 씨가 화과자를 직접 만드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이 방문한 곳은 “칸슌도”라는 화과자 가게였는데요. 무려 150년이 넘는 시간 동안 이어져내려오고 있는 장인 집이라고 하지요.특히, 칸슌도 히가시점에서는 하루에 4번 화과자 체험 교실을 연다고 합니다.▵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토롯코 열차와 화과자 체험▵ 배틀트립에서 소개된 화과자 체험 (위에서 이어지는 영상)“하루에 4번 체험 교실을 여는 칸슌도(甘春堂)”칸슌도에서는 단순히 화과자를 판매하는 것 외에도 하루에 4번 화과자 체험 교실을 여는데요. 2층에서 진행이 된다고 합니다.방송에서는 일본어로만 진행이 되는 것처럼 묘사가 되었는데요. 이제는 말은 영어로 하지만, 한국어, 영어, 중국어 등의 인쇄물이 준비되어 있다고 하지요.그래서 언어의 장벽을 어느 정도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 합니다.“직접 만든 화과자를 녹차와 마실 수 있는 곳”또한 방송에서 소개되었듯이, 직접 화과자를 만든 이후에는 녹차와 함께 화과자를 맛볼 수 있기도 합니다.이렇게 화과자 만들기 체험은 최소한 2-3일 전에 예약을 해야 가능하다고 하는데요. 인터넷을 통해서 예약이 가능합니다. 예약 페이지는 영어로 제공이 된답니다.링크는 아래에 첨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가격은 1인당 2,160엔 정도로 이는 세금을 포함한 가격이라고 하지요. 한화로는 약 2만 원 정도에 해당합니다.여기까지, 방송에서 소개된 화과자 체험에 대해서 한 번 살펴보았습니다. 도움이 되는 내용이었기를 바랍니다.“일본 간사이, 교토 칸슌도 히가시점”주소 : 512-2 Chayachō, Higashiyama-ku, Kyōto-shi, Kyōto-fu 605-0931, Japan전화번호 : +81 75-561-1318홈페이지 : http://www.kanshundo.co.jp/museum/make/annai.html예약 페이지 : http://www.kanshundo.co.jp/museum/make/annai_e.htm특징 : 화과자 만들기 체험을 할 수 있는 가게배틀트립 김신영 & 미미 교토 여행 지도 : https://theuranus.tistory.com/6044
게임 의존증 환자「1일 3시간, 4시간인가, 주에 3일간、5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그렇게나 하면 눈이 아파지겠네요 ㅋㅋ 6 나잖어 8 평범한데 이게 무슨 의존증이냐! 91일 3시간 주3일로 의존이라니 그냥 죄다 의존인걸로 111일 3시간이나 하는 게임이라니 쩌네13LOL 지금 시즌 들어서 플레이 시간 300시간 찍었는데 14이녀석 뭐든지 의존증으로 치켜세우네15장애 인정받으면 뭐 할인이라도 해줘?17나잖아 게임 센터에서 매일 5시간 게임 하는데185일간 하는 날은 뭐하는 날이야193,4시간은 일반적 게이머 레벨이잖아20프로랑 의존증이랑 종이 한장 차이24>>20 프로는 일이니까22새로운 병을 만들어내지 않으면 건강보험 점수가 말야 23일하면서 매일 4시간은 의존증 맞지 수면 깎이자너26나는 하루 7.5시간이나 일하는데 이거 무슨
영어 &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영어 &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식당을 운영하는데 외국인들이 방문하게 되면 당황스럽기도 합니다. 우리나라 음식 메뉴를 영어로 설명하기 쉽지도 않을뿐더러, 영어 등의 외국어 메뉴판을 미리미리 준비해놓지 않은 경우라면, 더욱더 당황할 수밖에 없을 테니까요. 대형 프랜차이즈 가게들의 경우에는 “음식 메뉴판”을 영어 등의 다양한 메뉴로 미리미리 준비해두는 경우가 많지만, 작은 가게들의 경우는 아직도 외국어 메뉴판을 찾기 힘든 곳이 많은 것이 현실입니다. “영어 등의 외국어로 옮기기 어려운 한식 메뉴” 특히, 이런 한식 메뉴는 영어 등의 외국어로 옮기기가 쉽지 않은 편인데요. 이는 우리말과 영어가 그리 가까운 언어가 아니기 때문이기도 하고, 특히 우리가 일상에서 접하는 음식 문화 역시도 상당히 다르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이 경우에 간단히 영어 메뉴판을 만드려다 보니, “구글 번역기” 등의 번역기를 사용해서 만드는 경우가 있는데, 이런 경우에는 오역이 문제 되기도 합니다. 잘 알려진 오역으로는 “육회”를 잘못 번역한 “6 TIMES”, 곰탕을 잘못 번역한 “BEAR TANG”, 동태찌개를 잘못 번역한 “DYNAMIC STEW” 등이 있는데요. 이러한 엉터리 영어 메뉴판을 만드는 바에는 어쩌면 영어 메뉴판을 만들지 않는 것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한국관광공사에서 소개한 음식 이름 오역 사례 △ 한국 관광공사에서 제공하고 있는 외국어 메뉴판 서비스 “한국 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영어 메뉴판 만들기 서비스” 이러한 문제로 인해서 한국관광공사에서는 외국인들의 한국 관광을 장려하기 위해서 식당에 영어 메뉴판을 보급하는데 도움을 주고 있기도 합니다. 바로 한국관광공사 홈페이지에서 영어 메뉴판을 쉽게 만들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답니다. 식당에서 판매하고 있는 메뉴를 검색해서, 메뉴판에 넣으면, 자동으로 “영어” 등의 외국어로 번역해서, 메뉴판을 만들어주는 기능이랍니다. 이런 기능은 식당 등을 운영하는 자영업자 분들이 잘 알고 있으면 도움이 되는 정보가 아닐까 하지요. 아래에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페이지” 링크를 걸어두도록 하겠습니다. “한국관광공사,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주소 : http://kto.visitkorea.or.kr/kor/biz/fl/menu/request.kto#example 특징 : 영어, 일본어, 중국어 등의 외국어 메뉴판 만들기
맥에서 “PDF 파일 만들기”
맥에서 “PDF 파일 만들기” 요즘에는 윈도우와 매킨토시가 서로 닮아가면서 두 운영체제가 서로 비슷해지는 경향이 없지 않습니다. 그래서 매킨토시의 좋은 기능은 윈도우에서도 찾아볼 수 있고, 동시에 윈도우의 좋은 기능 역시도 매킨토시에서 찾아볼 수 있지요. 아무튼, 이러한 매킨토시의 장점 중의 하나로는 “PDF 파일”을 쉽게 만들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 기능은 매킨토시에서는 아주 오래전부터 있던 기능이랍니다. “맥에서 간단하게 “PDF 파일” 만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