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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ost"안세영 떨고 있나?" 실력·미모 다 잡은 '태국 발' 역대급 천재의 등장
prologue 요즘 배드민턴 커뮤니티가 이 선수 이름으로 도배되고 있다. 단순히 우승 소식 때문이 아니라, 실력과 외모 모두 '사기캐' 수준인 태국 신예의 등장 때문이다. 중국 언론조차 자국 선수 우승보다 이 선수를 더 조명하는 기현상까지 벌어지는 중이다. 과연 안세영의 새로운 대항마로 꼽히는 피차몬 오팟니푸스가 누구인지, 압도적인 존재감의 실체를 지금부터 팩트 위주로 털어보겠다. 천위페이도 떨게 한 19세의 패기 최근 열린 인도네시아 마스터스 여자 단식 결승은 결과보다 그 과정이 더 화제였다. 도쿄 올림픽 금메달리스트인 천위페이가 우승하긴 했지만, 태국의 신예 피차몬을 상대로 1세트에서 23-21까지 가는 숨 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