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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4 posts아고다 3월 할인코드 쓰며 데이트 하고 싶은 요즘
아고다 3월 할인코드 쓰며 데이트 하고 싶은 요즘제주도를 비롯해서 남쪽지방은 이미 벚꽃 시즌이 시작되었다. 이제 차차 피면서 서울 및 수도권으로 올라오겠지! 원래 코로나 상황이 아니었으면 여의도 벚꽃 축제도 문제없이 열렸을테고 나 또한 한국에서 지내거나 아니면 유럽에서 있었을 것이다. 요즘들어 데이트하고 싶어 미치겠음. 다른 분들은 봄나들이 많이들 가실텐데, 1박2일 혹은 2박3일 주말여행 하시며 호캉스 할때 좋은 프로모션 기회가 있어서 같이 소개를 해본다!- 아고다 3월 할인코드 -예약 & 숙박 날짜 : 아무때나 언제든 가능!할인율 : 전세계 해외 국내 전부 5%할인코드 : HINCLANG (꼭 대문자 필수!)예약주소 : h.......
[가평] 봄꽃가득 봄나들이 - 1, 아침고요수목원
코로나로 어디 돌아다닐 수가 없었는데 생활 속 거리두기로 전환되면서 봄의 마지막을 느껴보고 싶다~는 소망에 다녀온 아침고요수목원입니다. 5월 말까지 봄꽃축제도 하고 있으니 다행이었네요. 철쭉부터 한가득~ 구름다리라고 흔들다리도 생겼네요~ 옛날엔 입구에서 계곡으로 내려갔다 올라갔어야해서 노약자는 힘들었는데 비교적 평탄화된 느낌입니다. ㅎㅎ 매끈~하니 잘 처리되어 유모차나 휠체어도 쉽게 다닐 수 있어 좋네요~ LED로 꾸며놓아 야간에도 괜찮을 듯~ 다리를 건너며 바라본 무궁화동산~ 예전엔 사실 듬성듬성 빈 곳이 많았는데 이젠 오밀조밀하게 가득 차있어 볼게 많아져서 더 좋아졌네요~ ㅎㅎ 시계꽃도 한 컷~ 등나무꽃도 보이고~
청년 상인 이색페스티벌, 청춘 모꼬지장
따뜻한 봄날씨에 취해 한가한 주말을 보내던 지난 토요일~!! 대전 엑스포다리에서 다양한 먹거리와 볼거리를 즐길수 있는 청년 상인들의 이색축제인 '청춘 모꼬지장'이라는 행사에 가족들과 함께 다녀왔습니다.※ 행사기간 : 2019.5.17(금) ~ 5.19(일) 엑스포 시민광장에 설치된 특설무대와 엑스포 다리위 버스킹 무대에서는 가수와 뮤지션들의 공연으로 축제의 즐거움이 넘쳤습니다. 안내부스에서 스탬프 투어 쿠폰을 지급받고 푸드트럭을 돌며 받은 스티커를 붙이면 경품(에코백)을 받을수 있는 이벤트에도 참여했습니다.퓨전한복, 악세사리, 방향제, 향수, 아기자기한 소품 등 핸드메이드 제품이 가득했고요. 푸드트럭에는 먹거리가 가득해서 눈과 입이 행복한 이곳 '청춘 모꼬지장' 행사장은 젊은 상인들의 열정을 흠뻑 느낄 수 있는 장소였습니다.엑스포다리 위에 설치된 화려한 조명과 흥이 가득한 야외공연, 야시장, 다양한 이벤트 등 주말에 이렇게 다양한 즐거움을 한곳에서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너무 좋았던것 같습니다. 올해는 짧은 기간에 행사가 종료되었지만 다음에는 더욱 발전된 행사를 체험할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한남대 선교사촌, 등나무꽃 향기에 취하다
벚꽃이 지고 아쉬운 마음이 들었는데, 꽃이 진 아쉬움은 새로운 꽃으로 채워야겠죠? 유명한 꽃명소로 사람들이 몰리고 있지만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아름다운 꽃이 많답니다. 오늘 소개할 꽃은 한 여름 시원한 그늘을 만들어주는 등나무에 피는 등나무꽃입니다. 5월초가 되면 연보라빛이나 흰꽃이 잎겨드랑이에서 수십센치에 이르도록 주렁주렁 피는데, 위의 사진처럼 장관을 이룹니다. 꽃향기도 진해서 등나무꽃 아래에 있으면 다른 꽃구경과 달리 연보라빛 모습에 한번 반하고 꽃향기에 반한답니다. 여름이면 시원한 그늘을 제공해주기에 오래된 초중고등학교나 대학 캠퍼스, 공원등에서 등나무꽃을 많이 볼수 있답니다. 요즘 SNS에서 가장 인기 있는 꽃중 하나가 바로 이 등나무꽃입니다. 봄이 되면 하얀색, 분홍색의 일반적인 꽃을 보다 포도송이 처럼 송이송이 달려있는 연보라빛 꽃이 사진을 찍으면 신비롭게 보이기 때문이랍니다. 오늘 등나무꽃을 보기 위해 찾은곳은 한남대학교입니다. 대학 캠퍼스에는 등나무가 곳곳에 있어 등나무꽃을 구경하기 좋은데 이곳에는 선교사촌이라는 특별한곳에 4월말에서 5월초면 연보라색 등나무꽃이 핀답니다. 1950년대에 조성된 한남대 선교사촌은 서양과 한국전통 양식을 결합해 지어진 근대건축물(대전시문화재자료 제44호)로 주변의 생태 숲 경관과 어우러져 호젓한 풍광을 자아내는 명소입니다. 이곳 선교사촌은 특별한 건축 양식으로 '덕혜옹주','살인자의 기억법' 등 많은 영화 촬영지이기도하고, 티비 드라마 '마더'의 촬영지이기도합니다. 1956년 미국 남장로교회 선교부가 당시 대전대학교(현 한남대학교)를 설립하면서 인근 6,000여 평에 형성된 선교사들의 거주구역에 한옥 4채와 양옥 3채가 있는데, 이 중 제일 먼저 지어진 북쪽의 3채가 이에 해당됩니다. 1950년대의 건물들로, 1940∼1950년대에 지어진 근대기념물이 사라진 요즘 이 선교사촌은 건축사적으로 중요한 자료이기도합니다. 거기에 이곳에는 50연 이상 된 수목들이 즐비해, 계절별로 꽃이 피고있어 볼거리 또한 풍부합니다. 지금은 바로 지금 계절의 꽃 등나무꽃이 이곳의 꽃입니다. 오랜된 세월만큼 풍성한 연보라 등나무꽃이 오래된 건축물과 잘 어우러집니다. 오래된 건물과 등나무꽃이 잘 어울어져 사진을 찍으면 인생사진 또한 찍을 수 있답니다. 저도 지인과 함께 방문해 사진을 남겨보았는데요. 선교사촌 여기 뿐만 아니라 캠퍼스 곳곳에 등나무가 있어 당분간은 연보라빛 꽃을 구경할 수 있을듯합니다. 복잡한 꽃명소보다 어찌보면 가장 아름다운곳이 바로 대학 캠퍼스입니다. 거기에 한남대에는 오정동 선교사촌이라는 특별한 곳도 있어 꽃과 명소를 함께 볼 수 있답니다. 5월초 잠깐 피었다 지는 연보라 등나무꽃의 향기에 취해보는건 어떠세요?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