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A

포스트: 38|아이템:ANA(19)
Tags

Posts

38 posts

도쿄 #1 무도관-디즈니랜드-하코네 온천 여행의 시작

또 도쿄 여행 이야기입니다. 내가 어쩌다 이렇게 도쿄를 자주 가는 사람이 됐을까 싶은 기분이 들면서도, 하여튼 이번에는 메인 이벤트도 처음 가 본 도쿄 디즈니랜드도, 하코네 온천도 굉장히 좋았던 2월의 여행 이야기. 이번에는 혼자가 아니라 일행 한 명과 함께 같이 갔습니다. 일정은 2월 5일~2월 9일까지, 3박 4일 같은 4박 5일. 명절 스케줄 문제로 2월 5일 밤 8시 비행기를 타고 출발했거든요. 사실상 첫날은 없는 셈이었지요. 이번에는 김포공항-하네다 공항 루트였습니다. 한번 하네다 다니기 시작하니 도쿄 여행 갈 때는 어지간해서는 나리타로 가기 싫어짐; 이 날, 저녁이라 그런가 김포 공항에는 전체적으로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번에도 ANA(전일본공수)를 탔는데 완전 활주로 상

[도쿄]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 위치 좋고 깔끔한 숙소

#include <exception.h>|2019년 3월 28일

아파호텔도 15만원씩 하는 롯폰기 근처에 위치한 ANA 인터컨티넨탈 도쿄 호텔에서 1박을 했었습니다. 명절 스트레스로 고통받는 아내를 위해 숙소에 많이 투자를 해서 묵어보고 후기를 씁니다만, 사실 30만원 넘게 내고 유상으로 자라고 하면 여기서 안 잤을 것 같습니다; 저는 IHG 포인트 5만점을 써서 1박을 한 것입니다. 19.2월 도쿄 여행기 (전체 일정) ← 클릭/터치 19.2월 도쿄 여행기 (블로그) ← 클릭/터치 댓글 및 관심 주시면 게으른 블로거가 싱글벙글 합니다. NuRi's Tools - Google Maps 변환기 위치는 여기입니다. 간만에 등장하는 구글맵 난보쿠선 롯폰기잇초메 역과 긴자선 다메이케산노 역 정중

도쿄 #1 나홀로 여행, 다시 한번

작년 12월 5일~7일까지 2박 3일로 도쿄에 다녀왔었지요. 생전 처음으로 혼자 떠난 해외여행이었습니다. 그 여행으로 일본은 이제 혼자 다닐 수 있겠다는 자신감을 얻은 저는 별 부담없이 1월에 두 번째 나홀로 도쿄 여행을 떠났습니다. 자꾸 도쿄에 가게 되는 건... 혼자서라도 보고 싶은 이벤트가 열리는 곳이 도쿄라 어쩔 수가 없더군요. 선택지가 없어! 이번에는 무려 현지에서, 오프라인에서는 한번도 본적 없는 온라인 지인과 만나서 같이 공연을 보러 가는 일정을 잡았습니다. 해외에서 이 짓을 하다니 난이도 높아! 지난번에는 인천공항-나리타 공항 코스였지만 이번에는 김포공항-하네다 공항 코스였습니다. 약간 사치스러운 기분으로 메이저 항공사를 이용했기 때문인데... 한번 타기 시작하니 앞으로

[도쿄] 하네다공항 ANA 라운지 - 누들바 너무좋아요

#include <exception.h>|2018년 9월 30일

드디어 3박 4일의 여행 및 3달에 걸친 여행기 작성이 끝나게 되었습니다. 위에 걸린 건 다낭에서 $40인가 주고 사 온 가방인데 제2캐리어로 요긴하게 쓰고 있습니다. 여행 시작할 때에는 접어서 기내캐리어에 넣고 위탁수하물 없이 빠른 공항탈출 => 여행 종료시에는 들고 탈 수도 있고 액체를 잔뜩 넣어 수하물로 부칠 수도 있고 다양한 선택지가 생겨서 좋아요 18년 홋카이도 여행기: 홋카이도댓글과 관심은 게으른 블로거에게 많은 힘이 됩니다 ㅠㅠ 이번에는 위탁수하물이 두 개니까 둘 다 던질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저어의 마지막 에티하드 마일털이.. pp카드는 없지만 덕분에 라운지를 이용할 수 있게 되었군요. 하네다에 pp 되는 데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