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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연기대상 '안재욱' 무관에 그친 이유..
내가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야.. 그냥 속이 아주 쓰릴 뿐이지.. 안재욱은 정말 그렇게 생각했을까.. 유력했다. 아니, 의심하지 않았다. 드라마 속 강기태는 연장에 회의적이었지만, 장철환의 끈질긴 마수를 받아내기 위해서 총 64부작까지 달려온 였다. 작년 11월말부터 올 7월초까지 나름 대장정의 인고의 시간들. 대상까진 아니여도 최소한 최우상은 받을 줄 알았다. 그와 팬들은.. 하지만 결과는 식스센스급의 반전으로 돌아갔고, 이미 연기대상 2부부터 분위기는 싸해졌다. 중간에 대상 수상자가 바뀔 수도 있는 것인지, 한창 진행중인 의 조승우가 대상급의 신들린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것인지, 그 조차도 난 드라마 앞으로 하고 싶지 않다며 본인 스스로 '먹튀'로 보일

박지빈이 선택한 '김유정'의 무한 매력~!
이번주 예능은 정말 아역배우들이 모두 장악한 거 같다. 화요일 강심장에 나온 김유정에 이어 수요일 황금어장에 나온 아역배우들까지! 하지만 여기서 중요한 건 황금어장에 직접 출연하지는 않았지만 편집지분의 8할을 차지한 것 같은 김유정의 미친 존재감!! 연기경력 12년차 박지빈군도 무너뜨리는 매력녀~ 님 좀 짱인듯! 영화 에서 서영희 딸로 나올 때만 해도 "저 맹랑한 기지배~~" 이랬는데,, 이젠 정말 연기에 물이 올랐구나~~ 상꼬맹이에서 완전 이쁜이로 대 성장~~ 집에서 기타도 치는 여유로움 평상시에는 '마룬5'와 '빅뱅'의 노래를 즐겨 드는다는 그런 반전있는 녀자~! ※아, 위의 사진 출처는 매거진 '스타일러 주부생활' 10월호 사진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