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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미언 셔젤의 "Babylon"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1일

이 영화도 결국 나옵니다. 이미지가 제가 땋 좋아하는 시기의 좋아하는 느낌이긴 한데, 뭔가 매우 강하게 밀어붙일 거라는 생각도 드네요.

김래원 + 이종석, "데시벨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의 경우에는 제가 할 말이 별로 없긴 합니다.포스팅용으로 찾다가 갑자기 등장하게 된 영화이긴 해서 말이죠.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다만 김래원의 영화 출연작들에 관해서 그다지 제가 좋아하는 작품들이 없기도 하고, 이종석이 메인으로 나오는 경우 역시 아주 좋다고 말 하기 힘든 경우가 꽤 있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이 영화의 경우에도 아주 기대가 큰 것은 아닙니다. 솔직히 재미 있을 거라는 생각이 별로 들어서 말이죠. 그래도 뭔가 폭발한다고 하면 안 볼 수 없긴 해서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의외로 나쁘지 않은 편입니다.

"할로윈 엔드"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10일

솔직히, 개봉이 얼마 남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이 영화는 불안합니다. 제대로 개봉하기 힘들까봐서 말이죠. 아이맥스 포스터는 환장하게 멋진데, 개봉은 힘들겠죠.

"위어드 : 디 알 얀코빅 스토리"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2년 10월 9일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좀 더 공개가 되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이 작품에 관해서 기대를 하는 지점들이 꽤 있거든요. 위어드 디 알 얀코빅의 패러디 음악을 무척 좋아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이 작품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무척 궁금한 상황이다 보니, 솔직히 어떻게 하건 볼 거라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만, 정식 공개가 훨씬 더 편한 데다가 이래저래 사람들 눈을 잡는 것도 있긴 하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유쾌한 이야기도 좋아하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다니엘 레드클리프가 도전을 참 많이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더 보기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