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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서평 #162 작은 공방, 큰 비즈니스가 되다(몽스북) / 나혜선 지음

2025 서평 #162 작은 공방, 큰 비즈니스가 되다(몽스북) / 나혜선 지음

'작은 공방'을 떠올리면 과거 내가 커피로 꿈을 키우려 했던 공간이 떠오른다. 뭐 동상이몽이었기에 결국 각자의 길을 가게 됐지만 내게 커피 공간의 레퍼런스가 되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 후로 커피 일을 몇 년 이어오다 결국 창업을 하지 않고는 어려운 현실에 다른 직업으로 이직을 하며 지금 상태가 되었다. 뭐 특별하게 이룬 것은 없으나 자격증만 늘어났을 뿐. 그래도 내 카페, 내 공간에 대한 욕심은 여전히 남아 있기에 부업으로 시작해 사업이 됐다는 저자의 이야기에 관심이 가 이 책을 읽게 됐다. 그동안 작은 회사에서 주로 일을 해왔고, 지금 구상 중인 일도 결.......

2024 서평 #92 당신의 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닐 수 있다(몽스북) / 이근상 지음

2024 서평 #92 당신의 브랜드는 브랜드가 아닐 수 있다(몽스북) / 이근상 지음

내 브랜드는 무엇일까? 문득 생각하게 된다. '퍼스널 브랜딩'이라는 말을 책들을 통해 접하지만 정작 내 퍼스널 브랜드는 무엇인지 깊게 생각하진 않았다. 잡다하게 이런저런 일들을 해봤고 하고자 하는 일에서 원하는 자격을 취득했으나 그 후 뜻대로 되지 않는 일들이 많았기에... 문득 일자리보다도 내 브랜드에 대해 생각하게 되는 시기이다. 그래서인지 모르겠으나 책의 제목은 묘하게 끌렸다. 이미 출간된 지 1년 정도 가까이 된 책이었으나 아직 난 읽어보지 않았고, 내 브랜드 정체성 확립에 도움을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 때문이었다. 첫 글에서부터 책 제목의 글이 나온다. 그 글을 읽으며 현실과 이상의 괴리, 브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