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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제주평화예술축제 진행&해설을 맡았습니다.
#2024제주평화예술축제 제주 홍보대사를 꿈꾸던 제가, 제주에서 가장 크다는 제주아트센터 홀에서 의미 있는 행사의 해설과 진행을 맡다니..!🫢 (무척 영광스러운 자리였습니다) 무대에 오르기 전에 긴장하며 열심히 준비하더라도 막상 끝나고 내려오면 항상 아쉬움이 큽니다. 그 아쉬움을 채워가며 성장하는 거겠죠? 😽 믿고 맡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덕분에, 제주에서 즐거운 추억이 생겼습니다:) 한경호 총감독님께서 편하게 대해주셔서, 사실 덜 떨었어요. 그리고 저를 컨텍한 이유에 대해서 말씀 주셨는데 잘 새겨듣고 그 부분을 더 강화시켜볼게요!👍🏻 다음에는 더 잘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어제 집에 가는 길이 행복했습니다.......

대전에 힙합 멋이 밴다! 머쉬베놈 대전시 홍보대사 위촉
대전 출신 힙합 가수 머쉬베놈이 대전시의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홍보대사로 위촉된 머쉬베놈은 앞으로 2년 동안 대전을 대표하는 각종 행사에 참여해 대전시민들과 음악으로 적극 소통하고, 다양한 힙합 콘텐츠 협업을 통한 지역 힙합 문화 발전에 힘을 보탤 계획입니다. 더불어, 대중적 인지도를 활용해 젊고 역동적인 대전의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하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2019년 싱글 앨범 「왜 이리 시끄러운 것이냐」로 데뷔 후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린 머쉬베놈(본명 이태민)은 「보자보자」, 「고독하구만」, 「VVS」등 수많은 대표곡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
BMW '4'의 날
지난 금요일 BMW의 'THE 4 Driving Experience Day' 행사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안내 문자가 왔을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응모하긴 했구만 기회가 올 줄은 몰랐는데요~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오는 것도 생각해보니 무려 5년만이네요. 시간 참;;; 시간이 지나면서 전시된 차종이 바뀌진 했지만 기본적인 틀은 변함이 없는것 같군요. 그러고보니 이 드라이빙 센터가 골프장 '스카이 72'의 끄트머리에 만들어진 거였는데 작년 말 인천공항과 스카이 72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분쟁이 생겨 여기저기에서 시끄러웠죠? 찾아보니 드라이빙 센터는 일단 2025년까지 간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어찌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아무튼 오늘의 주
2019 대전방문의해 홍보대사는 누구뉴규?
“대전방문의 해 성공 저희가 앞장서겠습니다.” 대전시는 2018년 9월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과 플루티스트 최나경 씨를 홍보대사로 위촉한 후 12월 10일 대전방문의 해 선포식에서 개그맨 김준호 씨와 김동현(격투기)·이대훈(태권도)선수, 바리톤 정경 씨를 추가 임명했다. 이들은 올해 12월까지 대전방문의 해 홍보대사로 활동하면서 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국내외 홍보활동은 물론 대표 축제 및 행사에 참여해 대전을 알리는 데 앞장선다는 각오다. 김 준 호 개그맨2015년 대전시 홍보대사를 역임한 개그맨 김준호 씨 역시 대전 출신이다. 중앙로 차 없는 거리에서 개그콘서트를 진행하고 복지시설을 방문해 웃음을 선사하는 등 대전과 친숙한 연예인이다. 조 웅 래 맥키스컴퍼니 회장계족산에 황톳길을 조성해 시민건강 증진과 맨발걷기 홍보 등 계족산을 세계적인 맨발명산으로 알리고 있다. 2007년부터 시작된 계족산맨발축제는 맨발로 걷고 뛰는 독특한 축제로 내국인은 물론 외국인들의 참여와 호응이 높아 외지 관광객 참가가 꾸준히 늘고 있다. 조 회장은 “기업이 가진 풍부한 홍보 및 마케팅 인프라를 활용해 명품대전을 만들고 국내외에 대전방문의 해를 알리는 데 적극 협조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 나 경 플루티스트대전 출신의 세계적인 플루티스트다. 필라델피아 오케스트라 협연자 콩쿠르 우승 등 각종 음악대회에서 우승했으며 110여 년 전통의 비엔나 심포니에 입단한 첫 한국인이자 여성수석 연주자로 활약했다. 2015년 대전시 홍보대사로 위촉돼 2년 동안 국내외에 대전을 알려온 최 씨는 올해 대전방문의 해 홍보대사까지 맡았다. 최 씨는 “고향 대전의 홍보대사로 위촉돼 기쁘고 감사드린다”며 “풍부한 공연 경험과 예술계에서의 활동을 바탕으로 대전방문의 해를 널리 알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 동 현 격투기 선수대전 출신으로 세계 최고의 격투기 무대 UFC에 진입해 전 세계 강호들을 꺾으며 승승장구하고 있다. 서울호서예술실용전문학교 스포츠건강관리계열 겸임교수와 함께 격투기 해설가로도 활약 중이다. 이 대 훈 태권도 선수한국 태권도의 간판이다. 대전체육회 소속인 이 선수는 2017~2018 월드태권도 그랜드 슬램 우승을 시작으로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서 3연패를 달성했다. 월드그랑프리대회에서 10회 연속 우승과 함께 태권도 역사상 최초로 월드그랑프리 파이널 4연패를 거머쥐며 2018 세계태권도연맹 시상식에서 올해의 남자선수상과 역대 4번째 수상이라는 기록도 세웠다. 정 경 성악가 대전이 고향인 바리톤 정경 씨는 문화예술부문에서 대전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다. 정 씨는 국내와 국제음악콩쿠르 10곳에서 우승했으며 뉴욕 메트로폴리탄과 카네기홀 독창회를 비롯해 유럽과 아시아 60여 개 도시에서 총 1,000회 이상의 초청 공연을 소화한 국제적인 예술가다. 기사출처 : 월간 이츠대전 2019. 1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