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 '4'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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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금요일 BMW의 'THE 4 Driving Experience Day' 행사에 초대받아 다녀왔습니다. 안내 문자가 왔을때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일단 응모하긴 했구만 기회가 올 줄은 몰랐는데요~ 영종도의 BMW 드라이빙 센터에 오는 것도 생각해보니 무려 5년만이네요. 시간 참;;; 시간이 지나면서 전시된 차종이 바뀌진 했지만 기본적인 틀은 변함이 없는것 같군요. 그러고보니 이 드라이빙 센터가 골프장 '스카이 72'의 끄트머리에 만들어진 거였는데 작년 말 인천공항과 스카이 72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분쟁이 생겨 여기저기에서 시끄러웠죠? 찾아보니 드라이빙 센터는 일단 2025년까지 간다고 하지만 그 뒤에 어찌될지는 아직 모른다고. 아무튼 오늘의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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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영종도 무의도 바다 줍줍 낚시 해루질 낙지 박하지 해삼 메탈지그 26년5월16일
안녕하세요? 오늘은 조금 늦은 후기에요. 낚시는 꽝친 날이여서 후기 안올릴까도 했지만 그래도 기록 남겨 놓으면 다 데이터로 남기에... 지난 5월 중순 사리 물때에 인천 영종도 옆 무의도로 대광어 노리고 워킹 바다루어낚시 갔었는데요. 결론적으로 낚시는 꽝쳤고요. 그래서 간김에 간조에 해루질? 줍줍낚시? 하고 왔어요. 26년 5월 16일 인천 물때 및 수온 6물 간조 22시38분 물높이 24 오후 만조 전 들물부터 만조 후 날물타임까지 낚시는 꽝치고요. 좀 쉬었다가 간조 한시간반전부터 간조까지 돌바닥 열심 뒤지고 다녔어요. 박하지는 여러마리 보였는데요. 낙지, 소라는 잘 안보였어요. 그래도 운좋게 낙지도 한마리 잡고요. 해삼도 한마리.......

"이 고질병 참고 타야 돼?" BMW 결국 손절
제네시스 GV80을 2년 탔었다. 딱히 불만은 없었다. 근데, 주변에서 하도 독일 명차 명차 하니까 순간적으로 흔들렸다. 그냥 그거였다. 수입차에 대한 환상이 있었던 건 아니다. 그래서 8천만 원 조금 넘게 들여 BMW 6GT 디젤을 샀다. 주행 안정감, 고속에서의 묵직함. 확실히 다르긴 했다. 묵직한 디자인도 마음에 들었고, 다채로운 옵션을 모두 포함하고 있다는 점도 매력적이었다. 그런데 한 달, 두 달 지나면서 점차 이해할 수 없는 현실을 마주하게 됐다. 잠들어있던 문제들이 하나씩 하나씩.. 터지더라. 1. 나를 미치게 했던 브레이크 소음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소리가 난다. 끼이익. 끽끽. 주차장에서가 아니다. 실제 주행 중 도로에서.......

BMW X1 가솔린 엔트리라도 가성비는 뛰어나네~
안녕하세요 밍구입니다 BMW X1은 엔트리 SUV지만 요즘같이 3인 식구가 많은 때는 좋습니다 Yahoo!オークション - BMW X1 sDrive 18i 社外20インチアロイホイール https://share.google/oAwhlMqKhueLxxUmy 일본에도 BMW X1이 많아요 경매 시장에 올라온 BMW X1! 블랙바디에 컨디션이 좋네요 2000cc에 12만 수준 연식은 2010년입니다 헤드라이트는 연식대비 깨끗하네요 엔트리지만 가성비는 뛰어나죠 차 정말 깨끗하게 쓰는 것 같아요 일본은~~~ 전체가 그렇진 않지만 대체적으로 우리나라랑 중고차 퀄리티가 비교가 됩니다 옆라인~ 휠도 나쁘지 않네요 시트가 좀... 별루에요 올드한 BMW의 계기판 시트가 가죽이 아니죠 일본은 엔트리에 가죽시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