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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공원 단풍구경! 88잔디마당 오징어게임 월드스타 영희 인형
서울 올림픽공원 단풍구경! 88잔디마당 오징어게임 월드스타 영희 인형 만남 요즘 훌쩍 떠나고 싶은 쾌청한 가을 날씨의 연속입니다. 서울에 여행 강의가 있던 날, 누굴 보겠다고 좀 더 빨리 집을 나섰다. 바로 오징어게임 월드스타가 떴다는 소식을 전해 들었기에. 두둥! 그러고 보니 저도 스타를 따라다니는 한 무리?! 인가 봅니다.^^ 그러면서 전혀 생각지 못한 가을 정취에 흠뻑 빠져서 잠시 산책도 했어요. 서울 가볼만한곳으로 단풍 구경하기 좋은 올림픽공원으로 갑니다. 지하철 9호선 올림픽공원 3, 4번 출구로 나가면, 만남의 광장 거리가 펼쳐진다. 와... 단풍나무 컬러 좀 보이소~ 정말 예뻐서 한참 봤다. 울긋불긋 단풍이 물들어가는.......
가을 한밭수목원 산책~ 제9회 대전사랑 스마트엔(라디엔)티어링 대회
맑고 화창한 가을을 맞아 TJB 대전방송 주관하는 '제9회 대전사랑 스마트엔(라디엔)티어링 대회'가 2일 대전예술의전당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스마트 엔티어링이란 지도나 나침판 대신 라디오 방송을 스마트폰 또는 라디오를 청취하고 특정 미션이나 놀이 등을 하면서 참가자가 목적지에 이르는 행사입니다. 오전 10시부터 시작되는 스마트엔(라디엔) 티어링 대회가 올해는 대전, 충남을 혁신도시로 지정하고자 하는 시민들의 염원을 담아 대전 한밭수목원 둘레길 약 4km구간을 걸으며 진행되었는데요. 참가비는 무료였습니다. 혁신도시 체험존 부스가 오전 8시부터 특설무대 앞에 설치되어 있었습니다. 참가신청을 마친 참가자들이 체험존 부스 앞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가족단위의 참가자분들이 많이 계셨는데요. 인기가 많은 체험부스는 길게 줄을 서고 계십니다. 기념사진 포토존과 대전방문의 해를 맞아 노잼 도시를 핵잼 도시로 만들기 위한 부스도 설치되어 있습니다. 찾아가는 시민제안 대전시소 체험부스는 돌림판을 돌려 대전시소를 알리고 돌림판에 나온 미션을 수행하면 기념품을 선물로 주고 있었습니다. 추억의 간식 부스에서는 옛날 교복을 입고 사진도 찍으며 예전에 먹던 추억의 간식까지 선물로 주셨는데요. 나이 드신 어르신들께서는 추억이 새록새록 떠올랐는지 즐거운 표정이십니다. 아침에 추운 날씨에도 많은 분이 참가하여 이날 행사를 즐기고 계십니다. 개막식 전에 식전공연이 시작되자 많은 분들이 자리에 앉아 공연을 즐기고 계셨는데요. 한밭수목원의 아름다운 경치와 함께 맑은 목소리로 노래가 울려 퍼지자 주변이 더욱 아름답게 변하는 것처럼 느껴졌습니다. 허태정 대전시장은 "가을을 즐기기에 멀리 가지 않고 한밭수목원의 둘레길을 걷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이라며 "혁신도시 지정에 관해 사람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로 구성된 대전사랑 스마트엔티어링 대회에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이제 개막식을 끝내고 본격적으로 스마트 엔티어링 행사가 시작됐는데요.올해는 대전, 충남을 혁신도시로 지정되기를 바라는 염원을 안고 출발하였습니다. 가을이 절정에 달해 멋진 가을 풍경을 보며 참가자들이 라디오를 들으며 천천히 걷기 시작했습니다. 날씨마저 매우 좋아서 가족단위로 가벼운 옷차림을 하고 참가하신 분들이 많았는데요. 걸으면서 즐거운 대화도 하고 멋진 한밭수목원의 가을 정취도 즐겼습니다. 차례차례 서두르지 않고 천천히 걷기 시작했는데요. 가을은 서서히 우리의 마음까지 예쁘게 물들어 설레게 하고 있습니다. 미션 장소에 도착했습니다. 제2 미션 '혁신도시를 넘겨라' 코너에서는 '혁신도시' 빨간딱지를 '지정'이라는 파란 딱지로 넘기면 경품을 주는 미션이 펼쳤습니다. 사람들마다 신나게 옛 추억을 떠올리며 딱지치기를 하고 있는데요. 특히 남자아이들이 더욱 신나게 열심히 딱지치기를 하더라구요. 제3 미션 장소에서는 혁신 풍선을 대전, 충남 혁신도시 패널 안에 넣으면 경품을 주는 미션이었는데요. 많은 분들이 미션에 참가하여 경품을 받아갔습니다. 아침에 맑은 공기를 마시며 아름답게 물들어가는 한밭수목원 둘레길도 걸었습니다. 몸도 마음도 더 건강해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가족과 함께 대화도 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 한밭수목원은 가을의 중심에 도착하여 가장 아름다운 모습으로 저희를 반겨주고 있었습니다. 더 늦기 전에 한밭수목원 가을을 즐기러 빨리 다시 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만들었답니다. 한밭수목원의 멋진 풍경과 더불어 사람들의 마음속에 행복한 추억을 선사했습니다.
제부도 2018.09.01
날씨가 좋아서 제부도에 갔다.특별한 이유는 없다. 주말이기도 하고, 가족과의 산책이 필요할 것 같아서 그러기에는 가까운 바다가 제일 좋다.물론 남해와 동해처람 바닷물이 맑지는 않지만, 그래도 오이도 보다는 낫다고 생각한다. 그렇게 제부도 끝자락에 가면, 해변을 따라서 걸을 수 있도록 길이 잘 마련이 되어있다.그 길을 따라서 걷는데, 하늘도 맑았고 사람도 별로 없었다. 우리는 한적하게 늦여름 또는 초가을 느끼면서 여유롭게 산책을 했던 기억이 난다. 뭔 보정이 저렇지...떱. 나름 옛날 사진 같은 느낌이네....이런 사진은 자주 봐야된다.한번 보고 한 눈에 안들어온다고 버리면 안된다! 그래서 넣었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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