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클래스

포스트: 7
Tags

Posts

7 posts

[CGV 용산아이파크몰] 푸짐한 골드 클래스 첫 관람, D열

타누키의 MAGIC-BOX|2021년 5월 5일

몬테크리스토: 더 뮤지컬 라이브 표가 생겼는데 그게 골드클래스까지 가능할지는 몰랐네요. 예매표로 주는 이벤트도 괜찮은 듯 합니다. ㅎㅎ 그동안 6층의 씨네 드 쉐프가 입구인줄 알았는데(연결되긴 하지만) 7층의 6, 7관 쪽으로 계속 들어가면 특별관들이 있었네요. 라운지도 멋드러진~ 현재는 코로나 때문에 사용되지는 않는 듯 하네요. 테이블도 멋드러지고~ 술도~ 음료에서 술도 고를 수 있었다는데 현재는 물만 줍니다. ㅠㅠ 가죽 소파들과 함께 편히 쉴만한~ 씨네드쉐프와 같이 있어서 그런지 식기류도 진열되어 있네요. 씨네드쉐프 쪽은 좀 더 선택지가 다양합니다. 단가는 골드가 높을지도~ 검색해봤을 때

[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영등포 CGV] 미녀와 야수 골드클래스 후기 (노스포)

골드클래스 입장권이 이번달 말까지라서 로건은 봤어서미녀와 야수를 봤습니다. 지난번 골드클래스 갔을 때는 딱히 불편함 없이 쾌적하게 영화를 보고 나왔는데이번에는 영화 시작하고도 점원이 왔다갔다 하면서 음식 가져다 주고음료 가져다주고 그래서 번잡하더군요.심지어 제가 선택한 와인이 없어서 창고에서 가져다 준다고 하더니영화 끝날때까지 안 주다가엔딩 크레딧 올라가는데 점원이 와서 주더군요.메모를 잘못해서 좌석을 못찾았다고...그냥 알겠다고 하고 받았습니다. 피자도 주문이 되는지 초반에 점원이 피자도 들고 들어오고난리도 아니더군요. 초대권이 있어서 봤는데제돈내고 보고 싶은 생각이 사라졌습니다.편하게 영화 보려고 갔는데다른 관객의 편함을 위해서 내가 불편하게 되는 상황이라 어이가 없더군요.골드 클래스 얘기는 여기까

영화 마션 관람 후기

영화 마션 관람 후기

파란오이의 Beautiful Life|2015년 10월 12일

개봉하자마자 주위에서 불타오르고 있는 마션 저도 보러 갔다 왔습니다.사실은 마션 이야기 나오면서 극장 간지도 좀 되었고, CGV 무비티켓 이런것도 쌓이고 해서 소진 겸...이런 대작에 몇년에 한번 오는 빅찬스 골드클래스 소환을 불태웠습니다. 이 때 아니면 언제 또 시간내어 가겠나 싶기도 하고... 1. CGV 오리는 근처에 경기고속 차고지도 있고 주위가 조금 정돈이 덜 된 느낌이지만 애플프라자 들어가면 뭐 홈플러스 영풍문고 등 빠방합니다. 그런데 4층 올라가니 매번 가던 수원이나 용산 여의도 등등에 비해 시설이 영 미덥지 않은 느낌도 있습니다. 특히 골드클래스 라운지와 입장은 어 음.......솔직히 여긴가 아닌가 싶어서 몰라봤을 정도입니다. 아침에 차 가지고 가서 10시쯤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