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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네 이발관 : 유리 [가사] 투명한 고독의 기록
Indie rock, Pop rock (인디록, 팝 록) 한국 대중음악의 역사에서 90년대 중반 인디 신의 발흥은 매우 중요한 기점으로 기록된다. 그 흐름의 중심에 서 있던 언니네 이발관은 1994년 하이텔 메탈 동호회에서 리더 이석원의 장난스러운 공언으로 시작되었다. 악기를 다룰 줄 아는 멤버조차 없던 상태에서 탄생한 이 밴드는 이후 한국 모던락의 상징적인 존재가 되었으며, 그들이 남긴 결과물들은 오늘날까지도 많은 음악 애호가들에게 깊은 영감을 제공한다. 그중에서도 2008년 발표된 5집 앨범 '가장 보통의 존재'는 밴드 역사상 최고의 명반으로 꼽히며, 수록곡 유리는 이 앨범의 정서를 관통하는 핵심적인 곡이다. 한국.......

흐뭇한 주말 -*
주말 금토일 꽉차게 여기저기로 옮겨 보고 듣고 먹고 즐겼다.너무너무 즐거웠던 주말!_ ! 금요일 퇴근이후붕붕이로 대전행 카이스트축제에 언니네 나온데서..정말 오래갓만인 언니네- 석원옹은 어색어색하게 캡모자를 쓰시고는.. 듣고싶던 능룡씨의 기타소리-(덧 풋풋한 대학생들도 구경함 ㅎ -ㅎ) -----대전에서 맥주한잔후 취침 바로 다음날은 자라섬근처의 캠핑장으로! 캠핑장 가는길에 커피가 너무고파서경치가 좋을것같은 커피숍에 들러잠시 여유부림- 커피가격이 곧 경치가격인 북한강 그냥 그냥 조으네... 캠핑 포스팅은 후에..밤나무가 많던 캠핑장이라 식사후 밤줍기너무너무 작고 빛나는 알밤 이렇게나 이쁜 가을이 짧아지고 있는게 너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