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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posts종사 2: 귀왕의 강림 (馗降:粽邪 2.2020)
2020년에 ‘료사함’ 감독이 만든 대만산 공포 영화. 종사 시리즈의 두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옌훠’가 사형, 사부님과 함께 태국 전설에 나오는 사악한 악령 ‘귀사부’를 퇴치하러 갔다가, 그 과정에서 사부님을 잃고 정신이 피폐해져 술에 절어 살게 되고. 그로부터 5년 후. 귀신을 볼 줄 알아서 고생하는 소녀 ‘자민’을 만난 뒤, 우연한 사고로 봉인에서 풀려난 귀사부에 의해 사건에 휘말리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은 2018년에 나온 ‘종사’의 후속작으로. 전작과 같은 감독이 만들었는데. 영화 스토리상으로는 전작과 전혀 관련이 없고. 메인 소재도 완전 새로 바뀌었다. 전작과 같은 건 저주, 밧줄 태그가 있는 것과 감독이 동일한 사람이란 것 밖에 없다. 원제는 ‘馗降:粽邪 2(규
종사 (粽邪.2018)
2018년에 ‘료사함’ 감독이 만든 대만산 호러 영화. 영제는 ‘더 로프 커즈(The Rope Curse)’다. 내용은 대만의 민속 의식인 ‘송육제(送肉粽)’를 비디오로 촬영해 인터넷에 방송하려는 유튜버 ‘오가유’에게는 ‘임서의’라는 약혼녀가 있었는데. 서의는 10년 전 고등학교 시절 같은 반 단짝 친구 ‘이연’이 반에서 괴롭힘을 당하다가 목을 메고 자살한 사건을 겪어서 트라우마를 겪고 있던 중. 이연의 원귀가 밧줄 귀신이 되어 10년 만에 나타나 자신의 죽음을 초래한 원수둘을 하나둘씩 죽이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도입부에 나온 ‘송육제(送肉粽)’는 실제로 존재하는 대만의 민속 장례식 행사로 사람이 목을 메고 자살을 하면 윈귀가 되어 다른 사람을 죽음으로 몰고가기 때문에, 자살할 때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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