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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웅산 하이킹 ..
6월 6일 이날은 아내도 병원 근무를 쉬고 해서.. 거의 주말마다 가다싶이 하는 집 근처 개웅산에 올랐다. 아이도 이제 어느 덧 근처산에 오르는 것을 이제는 좋아하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 - 사실 놀이방이나 놀이터 가는 것을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 ㅋ - 아내의 산에 대한 애정에 힘입어 - 아이가 집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 와이프다 ^^ 나도 그렇지만 ㅠㅠ - 아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일단 어느 코스로 갈까? 하다가 생태 공원쪽에서 올라가기로 했다. 이쪽 코스를 통해서 올라가는 길이 무난 하기도 하고, 또 주변에 꽃 향기나는 나무들이 많아 기분도 많이 상쾌하기 때문이다. 생태 공원쪽에서 나무 계단을 통해서 첫 출발을 하기 시작했다. 조금 올라가다 보면 평탄한 등성이 길이 나온다. 아이

감동적이었던 서해안 여행...
지난 여름 서해안 변산에서의 추억이 새록새록 떠오르네요..^^ 사실 운전하기를 너무나도 싫어하는 저는 아내가 변산쪽에 콘도를 예약해 놓았으니, 그쪽으로 차를 가지고 여행을 가자고 했을때 ..음 뭐랄까? 운전하기 너무 싫은데.. 라는 생각과 함께 동해쪽이면 몰라도 서해는 아닌 것 같다라는 선입관을 너무나도 크게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목적지 까지 가는는 동안 입이 대발 나와가지고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그런 저를 보고는 운전할 때마다 잔소리를 하는데 그날은 조용 하더라구요..^^; 암튼 그렇게 해서 변산반도 모 콘도에 도착하게 되었습니다. 도착하자 마자 아내와 아이는 콘도 주변을 둘러보겠다고 하더라구요.. 전 속으로 아! 피곤한데.. 라고 생각을 했지만 어쩔수 없이 따라 나설 수 밖에는 없었

벨리즈 보초 - 너무나 매혹적은 세계 유산
"벨리즈 보초 - 너무나 매혹적은 세계 유산" 1996년에 벨리즈 보초 보호 지역이 세계 유산으로 지정되었는데요. 벨리즈 보초는 너무나 매호적인 모습을 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벨리즈 보초에 대한 내용을 한 번 찾아보았습니다. 보존할 가치가 있는 유산 '벨리즈 보초는 오스트레일리아의 대보초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살아 있는 산호 군락으로 서반구에서는 그 길이가 가장 길다고 합니다. 이 벨리즈 보초는 중앙아메리카의 유카탄 반도에 자리 잡고 있는 나라인 벨리즈의 해안 대부분을 따라 300킬로미터나 뻗어 있죠. 이 벨리즈 보초 보호 지역에는 산호초(실제로는 서로 이어져 있는 산호초들)뿐만 아니라 450개가량의 암초와 작은 섬 그리고 3개의 환초(그림같이 아름다운 환초호를 둘러싸고 있는 고리 모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