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6 posts
양밍샨 징티엔강 풍경 陽明山 擊天崗 風景
타이페이 북쪽 산악지대인 양밍샨에서 징티엔강은 해발 약 799미터에있는 고원지대로 일본 강점기 시절에 목장으로 개발되었던 곳이며 지금은 목장을 겸해 고원지대의 풍광으로 유명한 관광지가 되었습니다.특히 가을부터 이른 봄까지는 억새들이 우거져서 장관을 이뤄 많은 사람들이 찾아 오르고 있습니다. 교통편도 나쁘지 않아서 잔탄 劍譚 이나 스린 士林 전철역에서 넹슈이겡 冷水坑 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양밍샨 주차장이나 넹슈이겡에있는 버스 정류장에서 다시 버스를 갈아 타거나 넹수이겡에서 약 50분 정도 걸어가면 됩니다. 고도가 높은 지역이기도 하고 산으로 이어져 있는 곳이라 아래에서 볼 때 날씨가 좋아도 위에서는 날씨가 변화무쌍하게변해서 사진 찍기가 쉽지는 않은 곳입니다만 넓은 고원과 우거진 억새들, 그리고 그 사이

타이베이 양명산 중턱의 초원 擎天崗草原칭티엔강초원 소개
대만 타이베이 시내에 있는 양명산陽明山중턱에 있는 擎天崗草原을 소개합니다. 도심에서 차로 20분 이내의 거리에 이런 아름다운 자연초원을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 곳입니다. 위치는 대략국립고궁박물관 에서 2번도로를 타고 올라가다 보면 있습니다. 아무래도 산이라서 차로 올라가야 하며, 버스도 있으니 대중교통 이용하셔도 되고, 아니면 택시 불러 가셔도 됩니다. 저는 운동겸 자전거를 타고 올라갔습니다. (별로 추천해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조금 힘들게 올라 갔습니다. 산 아래에서는 이렇게 심한 운무가 끼어 있지는 않았는데, 이 근처로 오니까 그래도 나름 해발이 있는 곳이라고 운무가 심하게 꼈습니다. 차도를 따라 가야하는 길이라 전방라이트도 2개 켜 놓고, 후미등도 저렇게 켜놓고 올라 왔습니다. 저처럼 대만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