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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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하는 나「아싸 완전 클리어 기쁘다~」마음의 소리「그 행동에 무슨 의미가 있지? 그 앞에 뭐가 남지?」

1 20 넘었더니 마음의 소리가 커졌다 2 게임에 질리기 시작한거네 3 취미란 그런거지 아니 취미가 다 그렇지 뭘... 4근데 그렇게 상관 없어5추억 남잖아6트로피7괜찮아 괜찮아~ 8안다9미래의 나를 만들어 내준다10대전은 클리어가 없으니까 괜찮아11옛날엔 자주 했는데12취미란게 다 그렇지14엔터테이먼트에 의미를 요구하지 말라고

[칸코레] 착임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칸코레] 착임한지 한달이 지났습니다.

분명 시작한지 한달도 안됬는데 어느순간 소개해준 지인이랑 비슷한 레벨이 되었습니다. 게임 자체는 그냥 무난한 자원저장식 웹게임이라 더 맘에든거 같습니다. 과금요소도 거의 없다시피 한것도 좋았고요. 우익 논란이 있는거 같지만 막상 해보면 심해서함의 우수한 과학력과 일본의 막장스러운 함선체계에 웃음만 나올뿐이죠. 그냥 캐릭터 게임이라 생각하면 무난무난 합나다. 애초에 서브컬처에서 이쪽 논란으로 빠지면 안 걸리는 작품을 찾는게 더 드무니까요. 일단 2월 이벤트가 눈앞이라 모든 작업을 중단하고 자원원정만 죽어라 보내고 있습니다.(고통받는 원정조에게 묵념) 아무래도 레벨 스케일링인 80렙이 아슬아슬해서 오룔링도 돌리기 무섭더군요. 그런면에서 한달동안 꾸역꾸역 모은 칸무스나 정리해보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