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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posts울산 일산해수욕장과 맛집 스테끼 일산점 무한리필
저번 주말 토요일에 집에 있기는 너무 더워서 가까운 곳으로 피서 아닌 피서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마침 울산 일산해수욕장에서 2018 울산조선해양축제를 한다고 해서 겸사겸사 방어진 쪽으로 울산대교를 넘어 가보게 됩니다. 그리 대단한 해수욕장은 아니지만 그래도 즐기기에는 좋은 곳인데요. 이날 날씨가 더워서 그런지 몰라도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방문 하였더군요. 저마다 바닷물에 발을 담그고 즐거워 하는 모습이 눈에 선했습니다. 이왕 온 것 저녁도 먹고 가자 ~~ 했는데.. 새로 오픈한 스테끼 일산점이라는 곳이 있더군요. 일종의 돼지갈비인데 무한리필이 가능하다고 해서 겸사겸사 가보았습니다. 평소에는 차를 끝쯤에 주차하기 때.......
![[울산] 안마가 좋은, 일산 VIP](https://img.zoomtrend.com/2017/10/09/c0014543_59dadcdae05de.jpg)
[울산] 안마가 좋은, 일산 VIP
일산이 왜붙지...했더니 일산동에 일산해수욕장 앞이라 그렇더군욬ㅋㅋㅋ 주변이 다 모텔촌이 크게 조성되어 있습니다. 숙박앱으로 찾아가 본~ 등이 좀 그렇지만 다 끌 수 있으니 ㅎㅎ 특이한건 안마기능이 있더군요. 웨이브는 뭔가 했더니 허리를 계속 튕기게 움직이...흠흠 뭐 그런 기능이었고 안마가~ 물리치료받을 때 그거라 ㅜㅜ)b 적나라한 설명ㅋㅋ 근데 안마기능 매트리스는 확실히 괜찮았던~ 욕조도 있고 입욕제도 있고 굿~ 욕조도 스파기능이 있어 보글거려 좋았네요. 월풀처럼 물살이 두껍진 않지만 관리하기는 확실히 스파가 나을 듯 ㅎㅎ 와이파이 등 웬만한건 다 마련되어 있는데 음료가 없고 차같은게 기간이 좀... 전체적으론 특수기능들

뜬금없는 무계획 일산해수욕장 4시간동안의 여행기 3
대왕암.... 너무 힘들었다 내가 운동부족인 탓도 있겠지만 인간적으로 이 계단은 너무하다 그냥 경사로로 만들지 그런데 같이갔던 이 아이는 전혀 힘들어하지 않는다. 얘가 이상한거다. 올라가는 다른 사람들 모두가 헥헥거린다. 자, 여길 올라왔다. 그러나 이게 계단의 끝이 아니다. "형, 어디로 갈까요?" 하더니 갑자기 무슨 '봉'이 나오는것이다. 내가 봉 빼고 가쟀다. 결국 그냥 중간에 경치구경하게 만들어놓은 곳까지만 갔지만. 이걸 보고 도대체 무슨생각을 해야하는 것인가. 아 그냥 푸른 바다구나. 힘들어죽겠는데 이 바다가 나한테 뭘 해준다고.. 내가 이런 표정을 지으니까 매우 이해가 안되는 듯 쳐다본다. 이과생이라 감정이 매말랐나(?) 걘 문과생이라서 서정적이

뜬금없는 무계획 일산해수욕장 4시간동안의 여행기 2
2 부터 본격 바다. 아이폰의 그 배경화면이 생각나서 찍었는데 한 20장 찍었나.. 근데 이상한 기다란 해초때문에 망함. 이게 제일 잘나왔다. 그 해초를 어떤 꼬마가 들고 휘두르면서 장난치더라. 열심히 아파트 짓는것 같더라. 그리고 생각보다 횟집은 하나밖에 없고 레스토랑이나 카페가 더 많은데 나이 많은사람은 모르겠지만 난 이런게 더 좋더라. 근데 프렌차이즈 보단 개인이 운영하는 카페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만.. 다 엔제리너스 카페베네 할리스 투썸 탐탐.... 100년 전통 이태리장인 카페? 그런거 있던데 거긴 뭔가 접근할수 없는 아우라를 뿜어대서 못들어갔다. (결국 테라스파크 돌아가서 스벅 감.) 이 사진을 클리앙에 올렸더니 어디일까요? 대세가 생겨났으며 두번째 댓글만에 어딘지 맞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