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고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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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프로는 아니구나!
1. 프로란 별 게 아니라고 봅니다. 어떤 일을 하든 돈을 받고 하면 프로입니다. 아무리 좋아하는 일이라도 돈을 받으면 프로고요. 돈을 받지 않으면 아마추어죠. 2. 아마추어 중에는 프로 뺨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래도 돈을 받고 하는 사람과는 분명히 다릅니다. 누군가에게 돈을 받는다는 건 차원이 다르죠. 그걸로 먹고 살아간다는 뜻이니까요. 3. 그렇기 때문에 어떤 일이 있어도 해야 합니다. 그게 바로 프로라는 뜻이니까요. 그렇게 볼 때 저는 프로가 아닙니다. 오늘은 도저히 못 쓰겠더라고요. 4. 주로 예능이나 드라마 관련 리뷰를 올리는데요. 이런 걸 지금같은 시기에 올리는게 맞나? 저는 차마 올리지 못하겠더라고요. 그러다보니.......

판단 미스 깨달은 후 수정
1. 뭔가를 했을 때 잘못할 수도 있습니다. 중요한 건 잘못했을 때 고치는거죠. 그걸 인정하고 말이죠. 아쉽게도 조금 늦었다는 겁니다. 2. 최근에 전략적인 포스팅은 드라마/예능입니다. 그 이외는 편안하게 포스팅하고 있습니다. 최근 네이버가 조금 변한게 그거죠. 주로 포스팅하는 분야가 노출되었는데요. 3. 지금은 꼭 주요 분야가 아니라도 노출이 됩니다. 아마도 무조건은 아닌 듯하고 어느 정도 쌓인게 있어야겠죠. 제가 진짜로 노출이나 조회수 신경 안 쓰는게 에세이입니다. 그 다음으로 평일 저녁에 포스팅하는 주식시황이고요. 4. 그러니 사진도 거의 없고요. 글도 그리 길지 않고 짧을 때도 많습니다. 이상하게도 이런 포스팅이 자꾸.......

왜들 이렇게 나에게 책읽으라고 하는거지?
1. 제가 갈 길이 아주 멀긴 합니다. 세상에 나온 책은 엄청 많습니다. 평생 읽어도 전체 책에서 1%나 있을까? 그마저도 거의 힘들지 않을까합니다. 2. 세계까지 갈 필요도 없습니다. 국내에 나오는 책만으로 한정해도 똑같아요. 제가 읽는 책보다 나오는 책이 더 많으니까요. 그래도 제가 어디가서 책 좀 읽었다고 할 정도는 되는데.. 3. 아마도 한국에서 책 읽은 걸로는 0.1%는 될 듯한데. 거기에 책리뷰는 수 천권이 있거든요. 책 리뷰로 친다면 0.01%는 될 듯합니다. 0.01%면 5000만 명이니 5000명 정도죠. 4. 거기에 사실 책도 썼거든요. 책을 1~2권도 아니고 20권 정도 썼습니다. 심지어!!!!! 글쓰기에 대한 책도 썼고요. 5. 제게 이런 덧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