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일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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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5주 : 통조림 엔딩
10월 마지막 주는 통조림 마무리. 자꾸 쌓이기만해서 집중적으로 일을 좀 정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꿈이사로 시작한 10월의 마지막 주. 해저탐험 넘넘 즐거웠어요. 월요일 오전은 치과 예약. 스케일링... 하루종일 찌릿찌릿 했어요. 이제 또 길고 긴 치료가 시작되겠네요. ㅠ 수요일 저녁에는 경콘렙에서 PCC 호스트 모임이 있었어요. 15명의 창작자들과 한 자리에 있다보니 여러모로 반성하게 되었습니다. 내년에는 창작에 더 집중해야겠어요. 저희 전시 일정도 나왔고... 각자 열심히 준비중이세요. 11월 18일~22일도 기대하는 전시라서 한번은 보러 가게 될 것 같네요! 목요일 점심에 만난 커무브 대표님. 최근에 '수퍼산만대회'를.......

카라카라오렌지 맛 효능 블러드오렌지 먹는 법
REVIEW / 과일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 새콤달콤한 오렌지 제철이 다가온다. 발렌시아 오렌지는 봄에서 여름이 가장 맛있고 찬 바람 솔솔 부는 겨울이 임박했을 때는 카라카라 오렌지와 네이블 오렌지가 제철이다. 특히, 단맛이 강해 맛있다고 알려진 카라카라오렌지는 날이 추워지면 수확을 시작해 이른 봄까지 맛이 가장 좋을 때이다. 카라카라 오렌즈는 어떤 품종인가? 카라카라 오렌지는 1976년 베네수엘라 농장에서 처음 발견되었다. 그러고 보면, 얼마 안 된 품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네이블 오렌지의 자연 돌연변이로 베네수엘라 Hacienda Cara Cara에서 처음 발견되어 '카라카라 오렌지'라고 이름 지어졌다. 겉모습은 일.......

쥬얼머스켓 2세대 샤인머스켓 더 달고 아삭한 포도종류
난 포도를 너무 좋아해 조카들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은 포도이다. 포도는 그 자리에서 한 박스를 다 먹을 정도이다. 조카들을 보고 있으면 녀석들이 나의 포도 사랑을 닮았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나는 어렸을 때부터 포도를 무척이나 좋아했다. 씨까지 꿀꺽꿀꺽 삼켜 먹는 나를 보더니 삼촌은 '너 그렇게 포도 많이 먹으면 뱃속에서 포도나무 자란다' 라고 이야기한 적이 있었다. 어린 마음에 그게 사실인 줄 알았다. 그래서 행여 뱃속에서 포도나무가 자랄까 며칠을 걱정했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어린 시절 포도 사랑은 어른이 된 이후에도 변함이 없다. 그래서 새로운 포도종류가 나오면 관심이 간다. 얼마 전 쥬얼머스켓이라.......

머루포도 제철 캠벨포도보다 더 달고 맛있어
REVIEW / 식품 글.사진 by 유나스테이블 과일러버라면 함부로 최애 과일을 정하면 안 된다. 이건 정할 수 없는 문제이기 때문이다. 제철 과일을 먹다 보면 가장 좋아하는 과일이 수시로 변하고, 똑같은 품종이라고 해도 새로 나오거나 원래 있던 품종이지만, 처음 먹어봤다면 나의 최애 과일은 변할 수 있다. 나는 '포도'하면 캠벨포도가 가장 먼저 떠오른다. 어린 시절 가장 많이 먹었던 품종이기 때문이다. 이는 미국에서 개발된 품종으로 단맛이 좋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지금은 다양한 포도품종이 있지만 여전히 대중적으로 가장 알려진 포도 품종 중 하나이다. 캠벨포도보다 대중화가 덜 된 것이 머루포도이다. 이는 9월 중순~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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