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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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외국인 근로자 안전교육을 보다 내실화하고, 7월 중 산업안전 강화방안을 마련할 계획입니다. 1. 관련 기사 7.4.(목) 서울신문, “10명 중 1명 그친 외국인 노동자 안전교육... 오늘도 ‘바늘구멍’” 2. 설명 내용 현재 고용허가제 외국인 근로자(E-9, H-2)에 대해서는 입국 후 취업교육(2박3일)에서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의무화하고 있으며, 최근 5년간(’19~’23년) 취업교육(안전보건교육) 수료인원은 307,166명임 취업 후에는 비자와 관계없이 모든 외국인 근로자에게 산업안전보건법에 따라 사업주가 채용 시 교육 등 산업안전보건교육을 내국인과 동일하게 실시하여야 함 정부는 중소규모 사업장 및 외국인 근로자를 위해 언어별로 책자, 교.......

통신산업 안전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
고용부-안전보건공단, 통신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 개최 고용노동부와 산업안전보건공단은 2일 킨텍스에서 통신산업 상생협력 생태계 조성방안 및 우수사례 공유를 위한「2024 통신업종 산업안전보건 상생협력포럼」을 개최했습니다. 반도체 및 자동차 업종에 이어 세 번째로 개최되는 이번 포럼에는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 및 협력업체 등 70개사 종사자와 학계, 관련 협·단체 전문가 등 150여 명이 참여했습니다. 1부에서는 주제 및 사례 발표가, 2부에서는 상생과 연대를 통한 중대재해 예방 방안을 주제로 토론이 진행되었습니다. 통신 산업은 세계 최초로 CDMA, LTE, 5G 서비스를 상용화하는 등 정보통신기술을 선도하고 있는 핵심.......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유가족 지원 및 재발 방지에 총력
- 외국인 근로자 산업안전 강화 방안 7월 중 발표 예정 - 위험성평가 인정사업, 정부지원사업 등 점검 및 개편 7월 1일(월) 오후 2시, 정부서울청사 서울상황센터에서 「화성 아리셀 공장 화재사고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 이정식 본부장(고용노동부 장관)은 행정안전부, 외교부, 법무부, 환경부, 고용노동부 등 각 부처가 참석한 중앙사고수습본부 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이날 회의에서는 기관별 사고수습 조치현황 및 유가족과 피해자 지원 상황을 공유했으며, 재발 방지를 위한 대책 마련에 총력을 다할 것을 지시했습니다. 특히, 유가족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면서 애로 및 요구사항에 대해 세심하게 경청하고 문제를 해결하기.......

산업재해 감축 위한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및 안전신고포상제도 활성화
서울주택도시공사가 산업재해를 감축하고 위험성 평가 이행률을 높이고자 🚧 빈집활용사업 철거공사와 🏗️ 자양동 10-34, 46 주택건설사업에 대해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확산 및 안전신고포상제도 홍보를 진행했습니다! 재해경감 우수기업 서울주택도시공사의 활동, 같이 알아볼까요?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및 안전신고포상제도 활성화 추진 배경 ✅ 위험성평가 표준모델 확산 소규모공종, 시설물 유지보수공사, 도급사업에 대한 위험성평가 표준모델을 수립하여 작업환경·작업방식 개선 등 현장에 대한 실효성 있는 위험성평가 실시 및 활용도 제고 ✅ 안전신고 포상제도 활성화 중대재해 예방 및 건설공사장 부조리 근절을 위하여 안전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