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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으로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전한 일터를 만든다.
- 32개 언어를 지원하는 24시간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 근로감독관의 신속하고 정확한 사건 처리를 돕는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 공개 - 산재 예방을 위한 인공지능(AI) 활용 아이디어, 데이터와 업무프로세스 개선 중심의 산재 예방 인공지능 전환(AX: AI Transformation) 사례 등 논의 고용노동부(장관 김영훈)는 9월 5일(금)에 고용노동행정 인공지능 대전환 회의(AX Summit)를 개최했습니다. 고용노동부는 이 회의에서 인공지능(AI) 노동법 상담과 근로감독 인공지능(AI) 비서의 운영을 개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노동자, 사업주, 산업계 리더, 공인노무사, 근로감독관 등 다양한 참석자와 함께 일하는 모든 사람이 존중받고 안.......

노동약자 보호를 위한 AI 혁신에 고용노동부와 공인노무사회가 힘을 모읍니다!
- 고용노동부 - 한국공인노무사회 업무협약 체결에 따라, 공인노무사가 AI의 정확도를 집중적으로 점검한 후 4월부터 대국민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개시 고용노동부(장관 김문수)는 2025년 3월 4일 한국공인노무사회와 ‘노동약자 중심의 고용노동행정 AI 혁신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협약으로 공인노무사 173명 규모의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개선 지원단’이 구성되어 상담 정확도를 높이기 위한 AI 재학습과 상담 품질 평가에 참여하게 됩니다. 고용노동부는 지난해 11월 대한민국 정부박람회에서 AI 노동법 상담 서비스, 진정서 접수 지원 등 근로감독관 AI 지원시스템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특히 AI 노동법 상담.......

노동의 미래포럼 2차 회의…'AI 활용 노동법 상담 서비스 제공 방안 논의
이정식 고용노동부장관 "노사법치는 노동개혁의 핵심"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는 5월 29일 오후 2시 커뮤니티하우스 마실에서 24년도「노동의 미래 포럼」2차 회의를 개최했습니다. 지난 14일 민생토론회에 이어 노동약자 보호를 위해 현장에서 노동법이 지켜지는 관행을 만들기 위한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포럼에서는 근로감독 강화 방안과 함께 최근 GPT-4o 등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생성형 AI를 활용하여 근로감독관의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충분한 신뢰성 테스트를 거쳐 대국민 노동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안이 논의되었습니다. AI를 활용하여 근로감독관의 사건분석, 법리검토 등을 도와 신고사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