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스터마이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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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posts검은사막 커스터마이징 영상 공개
커마 하나만큼은 진짜 한세대 뛰어넘었다고 봐도 될 정도네요. 문제는 게임. 1차 CBT때 평가 보면 완전 리니지 방향성이던데 개인적으로 그런거 진짜 싫어해서 =_- 애초에 MMORPG류 자체가 요즘 다 싫지만요. 커스터마이징만 떼어다가 무쌍이나 닌가에 붙여주고 싶습니다. 아님 드래곤즈 도그마나.
![[블레이드앤소울] 이소룡 커마 [BGM]](https://img.zoomtrend.com/2012/10/24/b0050781_5086ed40a6ad1.jpg)
[블레이드앤소울] 이소룡 커마 [BGM]
열심히 만들긴 했다만 블소 커마 시스템의 한계가 여실히 느껴지네요.

블레이드 앤 소울 커스터마이징. 야생의 린이 나타났다!
제목이 커스터마이징이니 커스텀 도중의 사진을 많이 보여드려야 하는데 잔뜩 찍은 것 같은데도 이제보니 딸랑 3장... ㄷㄷ 진족, 건족, 곤족에 이은 린족 갱신입니다. 진족은 스타일이 편해서 그런지 쉽게 갔고요, 건족은 운 좋게 야리야리한 느낌의 케릭터를 완성해 한번에 찍었습니다. 곤족은 누님 스타일이 너무 어려워서;; 애를 먹었습죠. 가슴크기 맞추는 거랑 눈 크기, 그리고 신체 비율 일일이 다시 맞추는 게 힘들었습니다. 대망의 린족은 사실 이번이 3번째 케릭터. 여러번 만들어 본 린족이라 자신있게 도전했지만 생각보다 어렵더군요... 일단 이분 : 을 보고 영감을 받아 "남린인데 여케같은 남린 만들기!" 에 도전해봤습니다. = 오랫만의 커스터마이징이라 포풍실패. Mecatama씨처럼 남린을

블레이드 앤 소울 커스터마이징. 핫한 바디의 누님 곤족은 어려워.
그래픽 카드의 압박으로 블링블링한 모습이 많이 부족합니다. 이해해주세요. 가장 처음의 모습입니다. 입술은 디자이너 프리셋에서 설정돼있는 블링블링한 생김새. 힙합전사 케리건같은 헤어스타일도 괜찮긴 하지만 기본적으로는 얼굴 모양을 다듬기 편하기 때문에 설정해놓은 것입니다. 두 번째 모습. 완성! ....이었으면 좋았을 것을... 여기서 끝내면 좋았을 걸 그랬어요... OTL 난 왜 무리해서 가슴을 키워보려 한 것인가. 어째서 눈매와 스타일을 바꾼 것인가. 하지만 곤족이라면 역시 몸매! 곤족이라면 역시 허벅지! 골반! 두 번째 무기! 뭐 이런 신념(?)을 가지고 계속해서 수정해나갔습니다. 사실 다른 케릭터들이 모두 쫙쫙 빠진 로리타입이라는 점도 한 몫 했습죠. 어쨌든 계속해서 수정을 하긴 했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