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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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굿즈? 서울 굿즈! 서울 굿즈 판매수익 사회환원
착한 굿즈의 표준을 만들어 나가는 서울 굿즈가 판매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합니다! 서울 굿즈 판매수익 사회환원 서울 굿즈는 민간기업과의 협약에 따라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환원하고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어떤 굿즈가 있나요? 서울시는 풀무원과 손잡고 '서울라면'과 '서울짜장'을 출시했습니다. 풀무원은 서울마음편의점에 해당 굿즈를 제공하고, 서울런에 1천만 원을 기부하는 등 지속적인 기부를 이어갔습니다. 이외에도 서울시와 협약한 바프아몬드, 커버낫, 만월회 등도 판매수익의 일부를 환원할 예정입니다. 도시 브랜드는 물론 사회적 가치까지 전달하는 착한 굿즈가 앞으로도 지속되기를 기대합니다!

이 105명의 역적들의 얼굴과 이름을 똑똑히 기억합시다.
그렇지않아도 오늘 한겨례와 경향에서는 아예 1면에 대문짝하게 이들의 사진과 명단을 실어서 역사에 영원히 박제하겠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탄핵소추안에 반대하고 국민들의 고통과 분노를 외면한채, 자신들의 당장의 이익에만 지키기 급급한 개쓰레기 놈들 이들은 모두 역적=역사의 죄인들입니다. 저들은 모두 의원직 강제로 박탈시키고 가족들은 물론 부동산과 은닉한 비자금까지 탈탈 털어 재산 싹 몰수시켜 사회에 환원할 뿐만 아니라 윤xx, 김xx, 그리고 저들의 당 수괴 한똥훈과 함께 천벌로 다스려야할 것입니다. 너희에게 해줄 말은 이 한마디 밖에 없다.

영화 '설국열차'
30여 년 전의 프랑스 인기 만화를 영화화(化) 이 영화는 개봉되기도 전에 167개국에 수출하고 200억 원의 수입을 올렸다고 한다. 그동안 한국영화 330여 편을 수출한 금액의 합계와 비슷하다는 뉴스다. 그리하여 그 방면의 신기록을 수립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이 영화가 개봉되는 날 영화관을 찾았다. 영화가 시작되면 외국 배우들만 등장하여 한국 영화가 아니라 어느 외국 영화를 감상하는 느낌이 든다. 한참이 지나서야 송광호와 고아성이 등장하여 봉준호 감독의 분신(分身)들을 보는 듯하였다. 이 영화의 원작이 1970년대 프랑스의 인기 만화였고 내용 자체가 여러 나라의 인물들이 등장하고 있어서 어쩔 수 없이 여러 나라 출신의 배우들을 캐스팅했다고 한다. 또 그 배우들을 따라온 스태프들까지도 기용하게 되어 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