던만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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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만추 5기 - 다시 일어서는 벨 크라넬!

던만추 5기 - 다시 일어서는 벨 크라넬!

헤딘의 고압적인 세례 시도(목숨은 살려줄 뿐, 사람 병신 만들 뻔한 지옥 훈련)에 하루하루 육체와 정신이 피폐해져만 간 벨... 그럼에도 헤딘은 지금의 방침을 완화시킬 생각은 없습니다. 프레이야가 벨의 마음을 예상과 달리 쉽게 얻지 못하고 되려 흔들리는 상황으로 판단하고 있죠. 프레이야의 매료로 벨에 대한 기억을 잊어버린 벨프는 흠집이 난 벨의 전투시 착용하는 라이트 아머를 왜 버리지 않고 간직한건지 위화감을 느낍니다. 어떻게든 벨을 구하고싶은 헤스티아는 헤르메스의 충신인 아스피를 만나 지금의 상황을 뒤집을 묘책을 강구했죠. 프레이야가 벨을 자신의 방에 불러 동침을 권유하지만 벨은 자신에게 차인 시르가 신경쓰였습.......

프레이야의 행보가 누구와 소름끼치게 흡사하네요.

프레이야의 행보가 누구와 소름끼치게 흡사하네요.

프레이야가 벨 크라넬을 향한 독점욕때문에 세상을 자기 입맛대로 개찬했다는 점에서 누군가가 겹쳐보였는데, 바로 마마마 반역의 이야기에서 아케미 호무라가 원환의 이치에 반역을 건 악마가 되어 프레이야 이상으로 우주를 재편하고 카나메 마도카를 영원히 자신의 곁에 두려는 것의 재림입니다. 다만 스케일은 악무라가 프레이야보다 넘사벽... 그나마 던만추는 원작이 이미 있는 내용이고 언젠가 오라리오 전체에 삭막함만 감도는 프레이야의 통치에 균열이 생기고 아군 측의 반격이 생기겠지만, 마마마는 후속작 발푸르기스의 회천이 나올때까지 알 수 없는 일이죠.

던만추 5기 7화 - 류마저 잡히다니...

던만추 5기 7화 - 류마저 잡히다니...

여전히 벨이 새장 속의 새 신세인 상황 속에 아냐 역시 오빠이자 프레이야의 심복인 아렌의 감시를 받으며 방에서 꼼짝을 하지않는데 그녀는 프레이야의 매료 마법에 걸리지않아서 시르에 대한 기억을 간직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다른 풍요의 여주인 메이드 동료들은 시르가 누구인지 기억을 못하고 점장인 미아 역시 사정을 알고있는 듯 하지만 차마 말을 꺼내지 않았죠. 오빠인 아렌은 아냐에게 진실을 보여주겠다며 시르가 있는 곳을 알려주고, 그곳에는 프레이야가 나타나자 시르를 어떻게했냐고 아냐가 따지는데, 프레이야는 시르의 모습을 하면서 자신이 시르임을 폭로했습니다. 당연히 아냐는 떠돌이였던 자신에게 손을 내밀어 풍요의 여.......

이번 분기 히카사 요코

이번 분기 히카사 요코

던만추 - 프레이야 풍요의 여주인 메이드 멤버인 시르 플로버로 위장해 전부터 마음에 둔 벨 크라넬을 꼬시려했지만 실패하자, 오라리오 시민들에게서 벨에 대한 인식을 개찬하는 미친짓을 벌이고 벨을 강제로 자신의 파밀리아로 넣어버리는 막장 여신. 이번 던만추 5기의 메인 빌런이자 최종보스. GGO - 피토휘(칸자키 엘자) 주인공 렌(코이루이마키 카렌)의 라이벌로 SJ3에서는 LPFM(렌, 피토휘, 후카지로(시노미야 유이), 엠(야소기 고지)의 4인조 팀)으로 한 팀이 되지만 대회 중간에 운영 측에서 각 팀에서 배신자를 뽑아 새로운 팀을 결성하는데 거기서 피토휘가 배신자로 호명되면서 그대로 배신자 팀으로 전향해 다시 한번 렌과 격돌. 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