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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한 관계 시사회에서 장동건 선배님과 2pm 택연 준호 찬성
택연트윗 : 동건이형이 초대해주셔서 오늘 영화 "위험한 관계" 시사회 왔어요~ 히히 기대된다~ 재미있게 보고갈게요~ 준호 ♥ 니트도 상큼하니 예쁘다~

내 스맛폰 배경화면 이준호
못냄이지만 귀여워서 자꾸 보게 되는 사진이야~ 여기저기 돌아가는 시선이 참 귀염 ^-^* 그 전엔 이거였다 난 준호 얼굴이 한번에 여럿 담긴 게 좋은가봐~ 그 전전엔

오오시마 유코가 들이닥쳐 접대!? K-POP 꽃미남 대기실에 틀여박혀 있어
남녀 불문하고 K-POP 아이돌이 대량으로 유입하고 미디어를 흔들어 어느새 일본의 일부로 자리 잡았다 '한국 남자=이케멘'의 공식. 빠져있는 여성에게 말한다면 '단련된 육체'가 매력적이며 서투른 말씨의 일본어로 더듬거리며 말하는 모습도 사랑스럽고 예쁜 것이라고. 그런 K-POP 아이돌에 열중하는 연예인도 적지 않다. 출산 휴가 중의 와카츠키 치나츠와 야마다 유우 등은 신혼에도 불구하고 그들에게 헤롱헤롱. AKB48의 마에다 아츠코도 K-POP 팬들을 공언하고 있어, 가끔 라이브를 방문하고 있다고 한다. 마에다는 현재 특히 '야수계 아이돌' 2PM에게 빠져있는 것 같고, 라디오 프로그램과 블로그, 라이브에 가며 CD를 받은 것 등을 종종 밝히고있다. 2PM은 열광적인 여성 팬들이 많기 때문에 마에다의

내가 너무 좋아하는 2PM 준호 사복 리허설 사진
전체적으로 신체적 특징이 은은하게 드러나서 좋아한다 ㅋㅋ실루엣이나 어깨라인 뾰족한 아랫턱(하관이 정말 잊뻐ㅋㅋ), 허벅지, 귀여운 안짱다리 ㅋㅋ(무릎이 안쪽을 향한게 정말 너무귀엽다 한발자국 한발자국 걷는것도 기여워 ㅠㅠ )그리고 바지꼭♡ 2pm 李俊昊 ジュノ 투피엠 이준호 준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