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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입국, 직접 가보고 가장 헷갈렸던 부분들 (2026 최신)
안녕 유지니에요 :) 요즘 호주 여행 많이들 가시죠! 저도 몇일전에 다녀왔는데, 입국하는 과정에서 생각보다 헷갈렸던 부분들이 꽤 있었어요. 입국시 음식물 신고 필수 벌금 진짜 쌔요. (보통 400만원) 호주는 반입 가능 / 불가 보다는 신고를 했느냐 안했느냐가 중요합니다. 비행기 타고 호주 가면서 입국카드 주는데, 음식물 있으면 무조건 YES 표시하세요. 입국심사 할 때 무작위로 캐리어 열어봅니다. (체감상 거의 두명에 한명꼴로 열어봄) 신고 안했다가 걸리면 ?? 신고한다고 불이익 X 신고 = 반입 가능 X 신고 안했는데 걸리면 = 벌금 최대 4,400AUD (한화 약 400만원 수준) 호주는 음식물이냐 의약품에 엄청 민감해서 생물보.......
해외입국자 인천공항 입국 여행자 휴대품 세관신고 모바일로 하기, 면세한도 경품
해외입국자가 인천공항 입국 시 반드시 해야 하는 것들이 있습니다. 큐코드라고 하는 건강상태질문서와 오늘 소개해 볼 여행자 휴대품 세관신고입니다. 코로나 전만 해도 이 2개의 서류는 기내에서 승무원이 나누어주는 종이에 펜으로 직접 작성해서 입국 심사할 때 제출하는 형태로 진행만 가능했는데요. 이제 모바일과 비대면으로 처리하는 것이 늘어남에 따라 이제는 건강상태질문서, 여행자 휴대품 세관신고가 모두 모바일로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마침 관세청에서 여행자 휴대품 신고서 모바일로 하는 방법 소개와 함께 모바일로 세관 신고를 하면 경품을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어서 소개해 보려고 합니다. 아마 최근 인천공항 2터미널이나.......

해외 한국 입국 후 PCR 코로나 검사 후기 안하면?
해외 한국 입국 후 PCR 코로나 검사 후기 안하면? 최근 2주동안 베트남 여행을 다녀왔다. 9월 2일부터 9월 15일까지 나름 길었던 일정. 솔직히 여전한 코시국 시기이고 해외 나가는게 불안하긴 했었다. 그래서 그런지 2주라는 기간 동안 현지에서 KF94 마스크 계속해서 착용하고 다님. 그 더운 나라에 돌아다녔는데도 말이다. 그렇게 밤 비행기 타고 한국 입국을 하게 된 날. 잠은 비행기에서 자야한다. 개인적으로 별로 안좋아하는데... 뱅기에서 잠을 편하게 못자는 성격이라. 입국 후 pcr 검사도 해야하는 것 같고 여러모로 신경쓸 부분이 많았다. 큐코드인지 그것도 해야하고. 그렇게 비행기 입성. 5시간 동안 밤이 흘렀다... 기내에서 잠을.......

해외입국자 pcr 검사 언제 폐지될까? OECD 국가 중 한국만 함
얼마 전 일본 정부가 해외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를 9월 7일부로 폐지한다고 발표를 했습니다. 쇄국이라고 비난 받아왔던 일본이 이 정책을 포기함에 따라, 이제 해외에서 입국할 때 해외입국자에 대한 pcr 검사를 의무적으로 해야 하는 나라는 OECD 국가 중에서는 한국만이 유일하게 되었습니다. 자칫 이러다 한국을 바이 패싱하는 외국인들이 늘어나고, 국내 여론도 폐지 쪽으로 등을 돌리고 있는 등 우려와 비난의 목소리가 커지자 질병관리청에서도 "현재 이 부분에 대해 전문가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다"고 입장을 표명했어요. 제 생각에는 추석을 전후한 9월에 완화 또는 단계적 폐지와 관련한 공식 내용이 발표되지 않을까 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