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캔들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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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스캔들 67회::민태창=내 아들은 나승우? vs 나현우?, 서진호=정우진의 신작
"드라마 스캔들 67회"에서는 한동안 중단됐던 민태창(이병준)의 "내 아들 찾기 에피소드"가 판이 확 커져 진행됐다. 판이 커진 이유는 문정인(한채영)이 이선애(이시은)가 누구인지를 알아 냈고, 더 나아가 민태창(이병준)이 이선애(이시은)의 아들인 나승우(김진우)가 자기 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다는 것도 알게 됐기 떄문. 뿐만 아니라 문정인은 나승우(김진우)가 진짜로 민태창의 아들이어도 절대로 받아 들일 수 없다고 민태창에게 발광을 한다. 다행이라면... - 민태창이 나승우를 상대로 이상한 짓을 한다는 걸 이선애도 알았다는 것. - 민태창과 이선애의 아들은 나승우가 아니라 나현우(전승빈) 같다는 것. "민.......

드라마 스캔들 60회::추태=민태창의 아들 나현우와 딸 민주련
최근 방송에서 민태창(이병준)은 부모님의 과거사를 덮기 위해 민주련(김규선)이 권영석(김홍표)에게 몇 억은 하는 것 같은 10 캐럿짜리 다이아몬드 반지를 준 걸 알고 대분노한다. 그리고 "드라마 스캔들 60회"에서 민태창(이병준)은 문제의 반지를 권영석(김홍표)에게 선물(?) 받아 가지고 있는 백설아(한보름)를 납치해서 → 반지는 빼앗은 후 불 태워 죽이려고 한다. 하지만... - 민주련(김규선)이 민태창을 따라와 민태창을 말렸고, - 촬영 일정이 이상한 데다가 백설아(한보름)와 연락이 안 돼서 걱정하던 나현우(전승빈)가 백설아가 납치된 곳을 찾아내 백설아를 구했다. 특이사항이라면 60회에서 민태창은 아직 모르는 민태창.......

드라마 스캔들 55회::민주련=부모의 악행 알다, 문정인의 친아들
"드라마 스캔들 55회"에서 민주련(김규선)은 백설아(한보름)를 찾아가 '드라마 포커페이스'에서 펼쳐지는 빌런들의 악행이 자기 부모가 실제로 저지른 짓이냐?,고 묻는다. 그리고 백설아(한보름)는 문정인(한채영)에게 전화를 걸어, 문정인(한채영)으로 하여금 '드라마 포커페이스'의 내용이 실제인 걸 실토하게 만든다. 결국 민주련은 큰 충격을 받는다. 얼마나 충격을 받았냐면, '문정인과 민태창(이병준)의 악행은 과거의 일이고, 민주련에게는 아무 책임이 없다',고 위로하는 서진호(정우진)(최웅)에게 "오빠야, 고아 출신이니까 그런 말이 아주 쉽겠지. 오빠는 절대 이해하지 못 할 거야".......

드라마 스캔들 50회::응원 불가능한 백설아의 복수=서진호(정우진) 사망?, 나현우 감독=불쌍
칼자루만 쥐고 있을 뿐 복수를 제대로 못 한다고 문정인(한채영)이 비아냥댄 것 때문에 백설아(한보름)는 상처를 많이 받았나 보다. 그리고 "드라마 스캔들 50회"에서 백설아(한보름)는 작가라는 칼자루를 휘두르는데 자기 편인 나현우 감독(전승빈) 마저도 이해 안 되는 방법으로 칼자루를 휘둘러 버린다. 이유는 서진호(=정우진)(최웅)를 '드라마 포커페이스'에서 갑자기 죽는 걸로 처리했기 때문. 개인적으로 백설아의 복수를 응원하긴 하지만, 백설아의 이번 복수는 응원을 못 하겠다. 대본 가지고 복수를 하려면... - 서진호(=정우진)(최웅)가 연기하는 캐릭터를 국민SSANG놈으로 만들던가, - 아니면 드라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