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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정명희미술관과 대흥동 거리의 문화예술
원도심의 대흥동은 20세기 대전의 모습을 볼 수 있으면서 대전의 문화예술도 이곳을 중심으로 발전했습니다. 여러 갤러리에서 시각예술 작품도 볼 수 있지만 중교로 문화예술 조성사업으로 만든 멋진 조형물도 인도를 따라 전시하고 있습니다. 조선 시대 민화 속에서 많이 보던 글자도 보이지요? 작품명은 ‘효(孝) 문자도’로 서희화 작가의 작품입니다. 중구청 행정의 기본 방향인 ‘효’를 중심으로 거문고(이치와 조율)와 물고기(입신), 새(영혼의 덕목)를 볼 수 있습니다. 의미 있는 그림으로 하나의 중심 글자를 만든 것이 문자도의 매력이죠. 이것은 무슨 글자일까요? 이 글자는 ‘믿을 신(信)’으로 작품의 주제는 ‘신(信)-문자도’입니.......

2025 대전시립박물관특별전 '꿈생원의 육아일기' 조선시대 어린이들은 어떻게 성장했을까?
꿈씨 패밀리들이 대전시립박물관에 찾아왔습니다. 꿈생원, 꿈순이로 변신한 꿈돌이, 꿈순이를 2025 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2025 대전시립박물관 특별전 기간 : 2025.9.18.~2026.2.27 장소: 대전시립박물관 A동 3층 기획전시실 관람료: 무료 특별히 전시 첫날 이루어진 개막식에는 많은 분들이 자리를 지키며, 특별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습니다. 내빈의 축사와 테이프 커팅식 후 전시장의 문이 열리고 전문가님의 설명과 함께 특별전을 둘러볼 수 있었습니다. 지금도, 과거에도 어린이들은 귀한 나라의.......

한밭도서관 전시회 '도서관, 꽃 피우다: 바라는 대로, 꿈꾸는 대로'
주말을 이용해 한밭 도서관을 찾으니, 1층 전시실에서 '도서관, 꽃 피우다: 바라는 대로, 꿈꾸는 대로' 전시회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한밭도서관 문화학교 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 90여점이 전시되었습니다. 문화학교 생활문화센터 수강생 및 동아리 회원들의 결과물 전시회를 보니, 벌써 한 해를 보낸다는 생각에 허전함과 아쉬움이 있습니다. 한밭도서관 문화학교와 생활문화센터 수강생과 동아리 회원들의 작품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도서관을 찾은 이용자가 전시관을 찾아 관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보태니컬 아트’인데, 생소한데 꽃과 식물들을 아름답게 표현하고 연출해 내는 것을 말한다고 합니.......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너희가 신임을 모르느냐' 100배 즐기기
안녕하세요. 대전소셜미디어 기자단입니다. 가을이 점점 깊어져 가는 요즘 대전 가볼 만한 전시회 추천입니다. 여러분 대전에서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다는 사실 아시나요? “비엔날레가 뭐지?”하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 거예요. 비엔날레는 이탈리아어로 '2년마다'라는 뜻을 가진 단어로, 베니스 비엔날레가 2년마다 현대 미술을 주제로 전 세계의 관심 속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우리나라에서도 다양한 비엔날레가 열리고 있으며, 대전은 과학의 도시답게 과학과 예술이 어우러진 독창적인 과학예술비엔날레가 대전시립미술관과 원도심 내에서 열리고 있답니다. 대전과학예술비엔날레 스핀오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