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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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리랑카]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 Colombo

[스리랑카] 스리랑카의 수도, 콜롬보 Colombo

11월말 수도 콜롬보와 공항에서 일어났던 폭탄테러 사건으로 콜롬보의 분위기는 제법 삼엄했다. 인도에 있을 적 만난 한 이탈리아 배낭족은 인도 비자 연장문제로 스리랑카의 콜롬보에 갔다가 군인한테 배낭검색 (배낭족한테 배낭검색은 정말 최악이다. 차곡차곡 구겨넣은 옷가지들과 잡동사니들을 꺼냈다가 다시 집어넣는다는 건 배낭여행하면서 하루에 딱 한 번이면 족한 매일의 일과.)을 당했다며 fuck이라 했는데... 도시 전체에 깔린 군인과 경찰들, 현지인 외국인 할 것 없이 지나가는 오토릭샤까지 잡아세워 신분증 검사를 하는데, 난 하룻 동안 4번을 당했다. 게다가 콜롬보의 YMCA숙소에 머무는데, 밤 열 한시에 방 문을 쿵쿵 두들겨 열.......

[스리랑카] 스리랑카 착륙.

[스리랑카] 스리랑카 착륙.

트리밴드럼 공항. 예상했던대로 공항면세점 같은 건 없는 내가 알고 있는 공항의 모습이 아니다. (인도여행의 매력은 상상했던 것들이 모두 틀림이 판명나는 순간들의 연속이라고나 할까...) 아니 한... 3개 문닫힌 가게가 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렇게 심심한 공항인 줄 알았으면 늦 잠 좀 자다 천천히 올걸. 달랑 두개 있는 대기실 중 한 대기실에만 비슷한 시간대의 비행기 4대에 탑승할 승객들을 몰아 놓아서 아주 바글바글한 분위기. 비행기 시간까지 남은 시간을 이용해 계산기를 뚜딩기며, '인도 여행경비 결산'에 집중하다가 그만.. 비행기를 놓칠 뻔 했다. --; 고도의 집중력이 장점인것 같지만, 도대체가 한 가지 일 밖에 할 수가 없.......

콜롬보 시티 투어 - Colombo City Tour

콜롬보 시티 투어 - Colombo City Tour

포천경마|2014년 4월 23일

오늘은 스리랑카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에 대해서 포스팅해보고자 함 현지적응교육중이기때문에 현지어때문에 많은 스트레스를 받고있었는데 다행히 토요일 프로그램은 콜롬보 시티투어 버스였다 버스예약은 홈페이지에서 할수있고 현재 정가는 2500루피 정도라고 나와있지만 구글에 검색하면 네고시에이블 이라고 나오니까 잘흥정하면 더 낮은 가격에도 탈수있지않을까? 라는 생각을 해봄 아무튼 전날 전화나 이메일로 예약하면 정해진시간에 숙소앞으로 2층버스가 직접 픽업을 오는 시스템 이런식으로 호텔을돌면서 예약한 사람들을 픽업하고 사람들이 다차면 출발 숙소근처 - 콜롬보7 초대 수상의 동상이 서있음 내방 창문에서 매일 이동

"형사 콜롬보" DVD 입수!

"형사 콜롬보" DVD 입수!

오늘 난 뭐했나......|2013년 7월 30일

개인적으로 몇몇 DVD는 뭐랄까, 할인마져 놓치고 도저히 구매하기 힘든 상황이 간간히 있더군요. 이번 타이틀이 그런 작품입니다. 형사 콜롬보도 정발이 있다는게 놀라울 따름입니다. 물론 에피소드는 딱 세개밖에 없습니다. 베스트 에피소드 스타일인데, 이거라도 있는게 어디에요. 하지만 케이스는 정말;;; 썰렁의 극치를 보여주더군요. 뭐, 나름대로 마음에 드는 부분들이 있으니 사기는 했는데, 케이스느 정말 갈아줘야겠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