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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숲 나들이] 서울 속의 진짜 숲???

[서울 숲 나들이] 서울 속의 진짜 숲???

행복한 식사|2015년 5월 18일

여름이 오는 중이라는 말이 무색할 만큼 화창한 5월.우리는 나들이 짐을 쌌다. 어제의 목적지는 어린이대공원, 오늘의 목적지는 서울 숲. 어차피 가는 길에 족발사서 갈꺼니, 그냥 돗자리만 들고 가면 된다는 우리 말에도, 엄마는 굳이 밥과 반찬을 담은 통을 챙기셨다. -----내가 아이일때는 정확히 기억나지 않지만,어른이 된 후에도 공원이나 그 비슷한 널찍한 공간에서 돗자리를 펴고 단지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을 잘 이해하지 못했었다. 뭐가 재밌다는 걸까, 저러려면 그냥 집에 있는게 편하고 더 좋지 않나?지나다니는 사람들 시선에 괜히 부끄럽지 않으려나?살 탈까, 벌레 물릴까 신경 안쓰이나?정작 잔디밭 위에 자리잡은 그들은 전혀 신경쓰지 않는 온갖 것들을 걱정하며, 난 이해못해를 되뇌었던 것 같다. 그!런

[생명나무] 문화산책 2013년 12월 영화 -미요리의 숲

[생명나무] 문화산책 2013년 12월 영화 -미요리의 숲

미야자키하야요의 제자의 작품이라고 해서 나름 기대했는데... 기대만큼은 아니였다는... 2013.12.11. ......lily

#19 - 세령이 첫번째 전시작 작품

Just know that I am here|2013년 11월 9일

두산 인프라코어 cf장면 그리기 (수채화) 완성! ... 학교 축제 때 전시 모습!

개웅산 하이킹 ..

개웅산 하이킹 ..

6월 6일 이날은 아내도 병원 근무를 쉬고 해서.. 거의 주말마다 가다싶이 하는 집 근처 개웅산에 올랐다. 아이도 이제 어느 덧 근처산에 오르는 것을 이제는 좋아하는 것 까지는 아니지만 ^^ - 사실 놀이방이나 놀이터 가는 것을 더 좋아하기는 하지만 ㅋ - 아내의 산에 대한 애정에 힘입어 - 아이가 집에서 제일 무서워 하는 사람이 와이프다 ^^ 나도 그렇지만 ㅠㅠ - 아이와 함께 하게 되었다. 일단 어느 코스로 갈까? 하다가 생태 공원쪽에서 올라가기로 했다. 이쪽 코스를 통해서 올라가는 길이 무난 하기도 하고, 또 주변에 꽃 향기나는 나무들이 많아 기분도 많이 상쾌하기 때문이다. 생태 공원쪽에서 나무 계단을 통해서 첫 출발을 하기 시작했다. 조금 올라가다 보면 평탄한 등성이 길이 나온다. 아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