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감독

포스트: 60|아이템:김경문(13)
Tags

Posts

60 posts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안 뛰냐?" 기합빠진 한화 오재원, 김경문한테 혼난 이유 한화이글스 오재원 1라운드 3순위 신인 포수 앞 타구 미확인 아웃 김경문 감독 즉각 교체 "주전 낙점 받은 다음 날 교체당했다다" 김경문 감독이 오재원을 주전 중견수로 낙점했다. 시범경기 내내 칭찬이 이어졌다. 중견수 트레이드 필요없다는 말까지 나왔다. 그런데 23일 경기에서 3회말 오재원이 교체됐다. 5회도 안 됐다. 부상이 아니었다. 문책성 교체였다. 더그아웃에서 한참 혼나는 장면이 중계 화면에 그대로 잡혔다. 1.무슨 일이 있었나? 3회말 2사에서 오재원이 타석에 들어섰다. 2볼-2스트라이크에서 때린 타구가 배트에 빗맞았다. 포수 바로 앞에 떨어지.......

"폰세보다 낫다" 한화 1.5억 왕옌청, KBO 대박 외국인 되나?

"폰세보다 낫다" 한화 1.5억 왕옌청, KBO 대박 외국인 되나?

"폰세보다 낫다" 한화 1.5억 왕옌청, KBO 대박 외국인 되나? 한화 이글스 왕옌청 대만 좌완 3경기 13삼진 피치클락 홈관중 소리 개막 준비 완료 "1.5억짜리가 삼진 기계가 됐다" 한화가 단돈 10만 달러, 약 1.5억 원에 데려온 대만 좌완이었다. 다른 구단들이 탐냈지만 한화가 먼저 계약서에 도장을 받았다. 그런데 시범경기 3경기 13삼진, 평균자책점 2.92. 삼자범퇴가 반복됐다. 지난해 KBO를 평정한 코디 폰세 기록을 넘볼 수 있다는 말까지 나왔다. "긴장만 풀리면." 왕옌청이 직접 한 말이었다. 긴장이 풀리면 더 무서워진다는 뜻이었다. 1. 시범경기 마지막 등판 내용은? 왕옌청은 23일 NC와의 시범경기에 두.......

"치면 안타다" 한화 1억 손아섭, 100억 강백호보다 더 잘치고 있다!

"치면 안타다" 한화 1억 손아섭, 100억 강백호보다 더 잘치고 있다!

"치면 안타다" 한화 1억 손아섭, 100억 강백호보다 더 잘치고 있다! 손아섭1억 계약 시범경기 타율 0.417 4타수 3안타 역대 최다안타 1위 38세 부활 뎁스 한국시리즈 우승 "1억과 100억의 역설" 한화가 강백호에게 4년 100억 원을 썼다. FA 시장 최대어였다. 그런데 지금 더 무서운 방망이는 따로 있다. 1억짜리 손아섭. 시범경기 타율 0.417. 이대형 해설위원이 중계 중에 참지 못하고 말했다. "죄다 안타다." 1억 계약이 역대급 미스터리가 되고 있다. 1. NC전에서 어떤 활약을 했나? 손아섭은 23일 NC와의 시범경기에 2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4타수 3안타. 2회말 김태경의 141km 직구를 때려 중전 안.......

"한화 포수 전쟁 사실상 종결" 허인서, 박상언 장규현 다 제꼈다!

"한화 포수 전쟁 사실상 종결" 허인서, 박상언 장규현 다 제꼈다!

"한화 포수 전쟁 사실상 종결" 허인서, 박상언 장규현 다 제꼈다! 한화이글스 허인서 롯데전 스리런 9회 시범경기 백업 포수 개막 엔트리 합류 유력 "경쟁이 끝났다" 한화 백업 포수 자리를 두고 세 명이 경쟁했다. 허인서, 박상언, 장규현. 스프링캠프부터 치열한 싸움이 예상됐다. 그런데 허인서가 혼자 판을 끝냈다. 시범경기 5홈런, 타율 0.333, OPS 1.255. 시범경기 홈런 단독 1위. 선배 최재훈이 직접 선언했다. "인서는 국가대표가 될 선수라고 생각하고 있다." 1. 롯데전 스리런 장면은? 22일 롯데와의 시범경기 9회초였다. 3-10으로 크게 끌려가던 상황이었다. 무사 1·2루에서 허인서가 타석에 들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