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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posts고군산군도 여행(7/7)_신시도,무녀도,선유도,대장도,장자도, 군산_'20.5.1~2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 => 신시도 대각산 => 군산 => 서울 석가탄신일, 근로자의 날, 권장휴가 등장장 7일을 쉬어야 한다 사진으로만 바왔던 새만금방조제로 연결된 고군산군도(신시도,무녀도,선유도,대장도,장자도)를 여행하기로와이프와 함께 1박 2일 여행에 나섰다 새벽 5:30 출발정안휴게소를 지나, 새만금방조제에 들어선다파란하늘에 코발트색 바다위에 점점이 떠 있는 그림을 상상했는데방조제에 도착하니 회색빛 구름이 바다를 덥고 있었다 신시도 주차장에 도착하여 첫번째 봉우리 '월영봉' 산행을 한다.상상에 조금 못미쳤지만, 고군산군도의 느낌을 느낄 수 있을만큼의 조
[20_18_508] 고군산군도 여행(4/7)_선유도 선유봉_'20.5
서울 => 새만금방조제 => 신시도 월영봉 => 장자도 => 대장도 대장봉 => 선유도(선유봉~망주봉~대봉~솥섬~해수욕장) => 신시도(대각산~몽돌해안) => 군산 => 서울 고군산군도 어디를 가나날씨만 좋다면 빼 놓을곳이 없다마는아마도 선유봉과 대장봉이 최고가 아닐까 싶다 가장 아름다운 바다색깔과 풍광을 마주했다 = 일 정: '20. 5. 1(금) = 날 씨: 완연한 봄 = 코 스: 선유도_선유봉(112m) = 거 리: 약 1.1km, 22분 소요(12:34~12:57), 평균 2.8km/h 장자대교를 건너다 오른쪽에 보이는 선유봉 입구를 잘 찾아야 할텐데.... 지나칠뻔 했
![[고군산군도] 장자도 대장봉에 올라](https://img.zoomtrend.com/2018/09/08/e0004635_5b9353c335110.jpg)
[고군산군도] 장자도 대장봉에 올라
지난 주말의 첫 여행지는 선유도를 비롯한 고군산군도였다. 1년 전이던가 2년 전이던가, 무녀도까지 다리가 개통되었을 때 가본 적 있었는데, 그때는 미세먼지 상황도 좋지 않았었고(그러고보면 미세먼지 걱정을 안 하게 된 게 몇 개월 째인지!) 좁은 섬에 차들은 많고 선유도 셔틀 호객행위도 있고(당시 뉴스 영상-유튜브) 이래저래 어수선해서 금방 차를 돌려 나왔었다. 지금은 선유도를 거쳐 장자도까지 개인차량으로 이동이 가능하게 되었지만, 아무래도 주말은 좀 어수선할 거라는 예상에 군산산단 쪽에 호텔을 잡고 일요일 새벽같이 고군산군도로 향했다. 사진과 같이, 고군산군도는 본래 바다 한가운데 있는 섬이었지만 새만금방조제가 만들어지고 방조제와 직접 이어져있는 신시도에서 주변 섬까지 차례차례 다리가 개통되면서 차로도



![[Spoiler] '우주 형제' 완결. 매거진 신작 '천선 전기'.](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142015-ECBD98ED8AB8EBA1A4EB9FACEBA5BCEB93A0EC9E9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