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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소설) 진짜를 만들 수가 없어서요 +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한국 소설 진짜를 만들 수가 없어서요 + 모두가 나를 죽이려고 해 강진아 '차경'의 부모는 함께 사기를 치고 다니다가 일찍 세상을 떠났다. 돈을 떼인 사람들은 남은 가족인 할머니와 '차경'을 찾아와 괴롭혔다. 본인이 지은 죄는 아니지만, '차경'은 어쩔 수 없이 그 일을 견뎌야 했다. 심지어 거의 본 적도 없는 작은아버지란 사람은 '차경'의 이름으로 대출을 받기까지 해서 '차경'은 생활 보호와 같은 복지 혜택도 누릴 수 없었다. 이런 상황에서도 '차경'은 소질을 보이는 미술에 대한 끈을 놓지 않았다. 행사 준비의 일환으로 지폐 속 신.......
[빛과 철] 오디오 사건북
포스터만 봐도 무거운 느낌인데다 배종대 감독의 첫 장편작이라 쉽게 손이 가지 않았던 영화인데 시사회로 보게 된 빛과 철입니다. 곡성이나 시체가 돌아왔다의 연출부였는데 오직 드라마로 들고왔네요. 영화는 교통사고로 남편을 잃은 김시은과 식물인간이 된 염혜란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는데 거기에 산업재해와 파견 등을 스며넣었습니다. 드라마에 올인하고 있기 때문에 마치 오디오북을 듣고 있는 듯한 착각이 든다고 문득 생각할 정도였는데 이게 독립영화로서 볼 때는 어떨지 몰라도 호불호가 꽤나 있을 것 같네요. 괜찮지만 추천하기에는~ 방산시절, 최저시급도 못 받고 손가락 잘리는 형도 있었고 옆 공장에선 야간작업하다 팔이 잘렸는데 아침에 발견되는 바람에 사람이 죽는 등 열악한 배경이 공감가면서

상상마당 음악영화제의 이영진&강진아
휴일이었던 지난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열린 '2013 FILM LIVE : KT&G 상상마당 시네마 음악영화제'에 참석한 배우 이영진과 강진아 감독의 모습입니다. 여름이라 그런지 짧은팔의 얇아보이는 원피스 차림이네요. 다양한 장르의 음악영화를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이 행사는 오는 15일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행사장의 이영진
지난 26일 오후 8시 전북 전주시 완산구 풍남동 전주부채문화관에서 제14회 전주국제영화제의 파트너 행사로 열린 제2회 모엣 라이징 스타 어워드에 참석한 배우 이영진과 강진아 감독의 모습입니다. 이 행사는 상반기 두드러진 활동을 보여준 신인 영화 배우와 신인 감독 및 영화인들을 위한 자리라고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