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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헤드 / ガンヘッド (1989년)
감독하라다 마사토출연타카시마 마사히로, 브렌다 바크개봉1989 일본 자연스럽게 움직이는 거대 메카물이 등장하는 영화는 길예르모 델토로 감독의 [퍼시픽 림]이 나오기 전까지 꽤나 오랜 시간이 흘렀다고 볼수 있는데요. 그전에도 많지는 않지만 소수의 영화들이 거대 메카물을 시도한 바 있습니다. 같은 거대 로봇물이라도 마니아들 사이에서 거대 메카는 거대 로봇들과는 구분을 하여 사용이 됩니다. 인공 지능이나 그에 해당하는 지능이 있어 스스로 사고하고 움직이는 로봇물과는 다르게, 메카물은 인간이 탑승을 하여 조종을 하는 탑승물의 개념을 가지게 됩니다. 그런 관점으로 거대 메카물에 포커스를 맞춘 거대 메카 실사 영화의 시발 점은 하라다 마사토 감독의 [건헤도]라고 볼 수 있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텐데요.

레비아탄 / Leviathan (1989년)
감 독 : 조지 P. 코스마토스스토리 : 데이비드 웹 피플즈, 제브 스튜어트출 연 : 피터 웰러, 리차드 크레나, 아만다 페이스, 다니엘 스턴, 어니 허드슨, 마이클 카마인, 리사 에일바처 외음 악 : 제리 골드스미스편 집 : 존 F.버넷, 로베르토 실비촬 영 : 알렉스 톰슨 89년 6편의 심해 영화중에 [딥식스]에 이어 액션 영화 감독으로 잘 알려진 조지 P. 코스마토스 감독의 [레비아탄]입니다. 저는 상위 3편과 하위 3편으로 쉽게 구분을 하는 데요. 이 기준은 잠을 자지 않고 끝까지 다본 영화는 상위 3편으로 편의상 나누고 이야기 하는 데요. 상위 3편 중에 가장 호러틱한 영화가 오늘 이야기하는 [레비아탄]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감독의 이름만 보면 [13일의 금요일]의 숀

딥 식스 / Deepstar Six (1989년)
감 독 : 숀 S. 커닝햄스토리 : 루이스 아버너디, 제프 밀러, 루이스 아버너디 출 연 : 낸시 에버하드, 그레그 에비건, 타우린 블랑크, 미구엘 페레, 니아 피플즈, 매트 맥코이, 신디 피켓 외음 악 : 해리 맨프레디니편 집 : 데이비드 핸드먼촬 영 : 맥 알버그 1989년 심해 영화 6편이 공개 되게 되는 데요.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 숀 S. 커닝햄의 [딥스타 식스], 조지 P. 코스마토스의 [레비아탄], 주안 피커 시몬의 [래프트], 메리 앤 피셔의 [로드 오브 딥]그리고 마지막으로 웨인 크로포드와 장끌로드 두보이스의 [이블 빌로우]등인데요. 솔직히 마지막에 언급한 3편은 제대로 끝까지 본적이 없는 궁극의 작품들 입니다. 졸음의 쓰나미가 약 20미터는

문 트랩 / Moontrap (1989년)
감 독 : 로버트 다이크스토리 : 텍스 렉스데일 출 연 : 월터 코에익. 브루스 캠블. 리 봄바디, 존 C. 사운더스, 레아비스그라함, 톰 케이스, 주디 레빗 외 음 악 : 조셉 로두카 편 집 : 스티븐 C. 크레이그, 케빈 텐트촬 영 : 피터 클레인제작비 : N / A 1989년에는 5편의 심해 관련 영화가 개봉을 하게 됩니다. 가장 먼저 말이 필요없는 제임스 카메론의 [어비스]와 2편의 메이져에서 만든 숀 S. 커닝햄의 [딥 스타 식스]와 조지 C. 코스마토스의 [레비아탄] 그리고 3편의 인디 저예산 영화 [더 이블 빌로우], [래프트], [로드 오브 딥]이 공개 되어 심해 크리쳐 관련 영화의 홍수를 이루게 되는 데요. 그 와중에도 포스트 묵시록과 우주 여행 장르등 다양



